검색

민족재단 회지 계간 2016년 ‘민족’ 창간호 발행

가 -가 +

편집국
기사입력 2016-12-31

 

▲ 계간 '민족' 창간호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며칠 전 민족재단 회지 계간 2016년 ‘민족’ 창간호 발행되었다.

 

남북교류협력법의 규정에 의한 사업을 통해 남북경제, 사회 영역에서 그리고 학술, 연구, 교육 등 문화교류 사업을 통하여 통일에 기여할 목적으로 창립한 이세춘 이사장의 민족재단이 회지, ‘민족’ 창간호를 발행함으로써 한층 민족재단 사업에 내용적 깊이를 더해갈 전망이다.

 

민족재단 이세춘 이사장은 ‘민족’ 창간호 인사말에서 “세계는 혁명전야입니다. 대한민국은 더욱이 혁명전야입니다. 우리민족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으로 조국통일을 소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정부 때문에 동족상잔의 핵전쟁으로 인해 한 핏줄 형제자매인 남북의 우리민족 모두가 몰살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그럼에도 북-미 핵전쟁을 부채질하며 북의 붕괴만을 바라는 박근혜가 대통령이었니...이 같은 시국에 민족재단 회지 ‘민족’ 창간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아무쪼록 계간 ‘민족’이 민족의 정론을 내보내어 6.15와 10.4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실현시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앞당기는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민가협양심수후원회 권오헌 명예회장은 창간 축사를 통해 “오랫동안 조국통일을 염원하며 그 방법을 추구해 오셨던 이세춘 박사님께서 90노구에도 불구하고 지칠 줄 모르는 조국사랑 정신으로 민족문제, 통일문제에 대한 구체적 실천수단으로 재단을 만들고 학술지를 창간하는데 물적, 정신적으로 지도적 역할을 주도하신데 대해 마음속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라고 밝히고 “그 어느 때보다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이 요청되는 시기에 ‘민족’의 창간소식은 새로운 희망의 빛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남북관계 개선과 자주통일 지향의 창간취지에 맞게 민족 진로의 등대로 발전이 있기를 열심히 빌겠습니다.”라며 축원과 함께 큰 기대를 표명하였다.

 

▲ 계간 '민족' 창간호 목차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이번 창간호는 미국 대선 트럼프 후보의 당선 배경과 향후 한반도와 세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특집을 마련하였으며 조영건, 오인동, 곽동기, 문경환 김태형, 등의 오랜 동안 연구와 집필을 해오며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어 온 필진들의 민족문제, 민중문제, 세계정세 흐름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글을 다수 담아내었다.

 

* 구입문의

https://goo.gl/forms/w77RXMDOfV9OVoFf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