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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미정상회담 현 상황 부적절, 취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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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24

 

▲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서한 [사진출처-통일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24(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김정은 위원장에게 서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에서 미국은 오는 6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회담과 관련해 진행된 협상과 논의에 있어 김 위원장의 시간과 인내, 노력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고 밝혔으나 최근 성명에서 나타난 엄청난 분노와 공개적 적대감을 봤을 때 이 오랫동안 계획됐던 만남을 갖는 게 현 상황에서는 부적절하다고 느낀다고 강조했다.

 

524일 북은 북부 핵시험장을 폐기한 날, 미국은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전 세계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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