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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싱가포르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 환영 지지 6.15 미국위원회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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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8-06-18

 

▲ 6.15 워싱턴위 기념식 한인 신문광고     ©6.15미국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에서 14일 6.12 싱가포르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을 환영 지지하는 성명서 “새로운 평화의 시대의 문을 활짝 연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을 적극 환영, 지지 한다”를 발표하였다. 

 

성명서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두 정상들의 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남북해외 온 겨레 및 우리 재미동포들은 물론,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는 미국인들 및 모든 세계인들 모두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며 이로써 '남북해외 온 겨레가 수 십 년을 상상과 열망으로 그려오던 외세의 간섭 없는 자주적인 한(조선)반도, 평화로운 통일조국, 안전과 평화 번영이 항구적으로 지속되는 한반도와 동북아, 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래가 시작되었다'고 높은 평가와 기대를 표명하였다. 

 

성명서는 이번 북미싱가포프공동성명을 충실히 이행하면 북미관계 정상화,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를 이루어내고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그 이행이 잘 될 수 있도록 6,15미국위원회에서 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음은 관련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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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싱가포르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 환영 지지 6.15 미국위원회 성명서] 

   “새로운 평화의 시대의 문을 활짝 연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을 적극 환영, 지지 한다”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북(조선)과 미국은 가장 첨예한 70년 적대의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의 문을 활짝 연 세기적 정상회담을 개최하였다.

 

한(조선)반도는 물론 전세계가 숨죽여 지켜 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두 정상들의 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남북해외 온 겨레 및 우리 재미동포들은 물론,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는 미국인들 및 모든 세계인들 모두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 

 

남북해외 온 겨레가 수 십 년을 상상과 열망으로 그려오던 외세의 간섭 없는 자주적인 한(조선)반도, 평화로운 통일조국, 안전과 평화 번영이 항구적으로 지속되는 한반도와 동북아, 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래가 시작 된 것이다. 

 

양 정상은 회담과 공동성명에서 새로운 북(조)미관계 수립, 한(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 판문점선언 재확인과 한(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등을 합의하였다. 새로운 북(조)미관계 수립은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철회를 통한 양국간 관계 정상화로 수립 될 수 있을 것이다.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은 종전선언,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를 통해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판문점선언 재확인과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는 상호 군사적 적대행위 중지, 상호 불가침 합의, 상호 핵위협 제거 등 상호 담보와 실행 등으로 달성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양 정상의 합의가 동시적, 단계적으로 원활히 신속 이행되고 평양과 워싱턴에서 제 2차, 3차 북미정상회담이 이어져 되돌릴 수 없는 북(조)미관계 정상화, 한(조선)반도 평화체제, 한(조선)반도 비핵화가 실현 되길 기대한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간의 대화에만 기댈 수는 없으며 남북 대화도 함께 성공적으로 병행해 나가 남북 관계와 북미 관계 발전의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처럼, 남북관계 발전은 물론 북미관계의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4.27 판문점선언의 전면적 실행에 전력을 다 해 줄 것을 기대한다.

 

민간으로서의 우리 6.15 미국위원회도 북(조)미 당국과 남북 당국의 신속한 합의 이행을 기대함과 동시에 자주적 평화통일과 항구적 평화체제 실현의 양대 축이 될 4.27 판문점선언과 6.12 북(조)미공동성명의 실현을 위해 남,북,해외측 위원회들과 함께 민간의 입장에서 요구되는 역할 수행에 진력을 다 할 것이다. 

                                      2018년 6월 14일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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