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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이창기 기자의 근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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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18-07-10

 

▲ 이창기 기자     © 자주시보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가 지병으로 앓아오던 간염이 문제를 일으켜 최소 3개월의 항암치료와 이후 체력을 회복하는 치료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창기 기자는 '건강이 애국의 담보'인데 건강관리를 잘못한 책임을 무겁게 안고 치료에 전념하여 반드시 독자곁으로 돌아올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안정적으로 치료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독자분들께서는 이창기 기자에게 응원하는 마음은 문자로만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자주시보는 이창기 기자의 근황에 대해서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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