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백악관, "2차 북미정상회담 열려 있다"

가 -가 +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8-03

▲ 백악관은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열려 있다”면서도 “현재 계획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새라 샌더스 백안관 대변인.     ©

 

백악관은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열려 있다”면서도 “현재 계획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서한에 고맙고 곧 보게 되길 고대한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에 대한 논평 요청에 “김 위원장으로부터 서한을 전달받았다”며 이같이 답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서한에 대한 답장을 썼다”며 “빠른 시일 안에 전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신의 좋은 편지에 감사 드린다, 곧 당신을 만나기를 기대한다”면서 “약속을 지키고 소중한 실종자들의 유해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감사 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