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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친서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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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08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가 전달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는 트럼프 대통령이 7(현지시간)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친서가 전달됐고 품위 있는 방식이었다긍정적인 친서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몬태나 주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도 김정은 위원장이 자신에 대한 신뢰가 있다고 밝혔다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내에 북을 비핵화하고 싶다고 말했다며, 이는 훌륭하다고 말했다.

 

남측의 특사단 방북 결과에 대해서 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인사를 보내며 우리는 함께 해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한국과 중국, 일본을 순방한다. 첫 번째로 한국을 택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방한이어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의견을 전달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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