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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은 민족사의 쾌거가 될 것이다"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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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8-10-25

국민주권연대는 어제(24일) 성명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분단의 철망도, 가슴 속 응어리도 일거에 녹일 민족사의 쾌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아래는 전문이다. 


 

[성명]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은 민족사의 쾌거가 될 것이다

 

9월 평양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 일정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 

  

올 들어 세 차례나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우리 민족은 통일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특히 9월 평양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북한 전체가 떨쳐 나와 최대의 환영과 극진한 환대를 한 것을 보며 통일에 대한 진심어린 열망을 볼 수 있었다. 

  

이제 네 번째 남북정상회담은 서울에서 열린다.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민족의 양심을 지닌 국민이라면 누구나 최고의 환영을 할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은 분단 사상 최초로 북한 최고지도자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분단의 철망도, 가슴 속 응어리도 일거에 녹일 민족사의 쾌거가 될 것이다. 

  

우리는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며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 통일의 그 날을 앞당길 것이다. 

  

우리 모두 환영 준비로 서울 시내를, 전국을 평화와 통일의 꽃바다로 만들자!

  

2018년 10월 24일

국민주권연대

▲ 2018년 9월 20일 평양정상회담 마지막날 백두산에 올라 남북 정상이 손을 맞잡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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