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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인권결의안 동조하는 남측 미국 추종 세력임을 드러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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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11

 

북의 <우리민족끼리>11파국적 후과에 대해 심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우리민족끼리>는 기사를 통해 남측 정부가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예정된 대북인권결의안 채택에 찬성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유엔에서 채택하려는 대북인권결의안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망동이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유엔의 <북인권결의안>채택 놀음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 높은 영상을 깎아내리고 그를 구실로 국제적인 <대북압박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해마다 벌려오는 비열한 모략소동이이라고 <우리민족끼리>는 주장했다.

 

계속해 <우리민족끼리>는 북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의 사회주의 제도 하에서는 인민을 위한 것, 인민적인 것이 최우선, 절대시 되고 있다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며 사회주의 낙원인 우리 공화국에 어떻게 <인권>문제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겠는가고 반문했다.

 

특히 <우리민족끼리>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북인권결의안> 채택 놀음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날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기상 앞에 질겁한 자들의 히스테리적 광란으로서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적극 여론화하여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적대기운을 고취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속에서 북남관계를 개선하겠다고 하는 남조선의 현 당국이 이러한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가담해나서려는 입장을 공공연히 드러낸 것은 경악을 금할 수 없게 하는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불과 얼마 전에 역사적인 평양수뇌상봉을 통해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것을 약속하고 돌아앉아 대화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 모독하는 범죄문서채택에 가담하려 하는 남조선당국의 태도를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고 지적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남측 당국이 유엔에서 대북인권결의안에 동조하는 것은 미국의 눈치만 보며 그에 추종하는 것으로 연명하는 존재임을 스스로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민족끼리>우리의 아량과 성의에 정면으로 배신하는 그러한 망동이 차후 어떤 파국적인 후과를 불러오겠는가 하는데 대해 남조선당국은 심고(깊이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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