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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효능높은 화상창상붕대 연구도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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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31

▲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임상실천적의의가 큰 효능 높은 화상창상붕대를 연구개발하고 현실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최근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임상실천적의의가 큰 효능 높은 화상창상붕대를 연구개발하고 현실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우리나라에 풍부한 바다나물에서 얻어낸 알긴산과 나노은입자를 결합시키는 방법으로 제조한 새로운 화상창상붕대는 창상 면과의 밀착상태를 육안으로 감시하다가 농성분비물이 고인 경우에만 붕대를 교체하므로 매일 처치를 진행하지 않아도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체는 처치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붕대교체로 인한 창상 면에서의 조직손상과 그로부터 생기는 환자들의 동통, 출혈을 없애고 창상면의 감염을 막아 육아신생과 상피재생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완치 후 흠집이 거의나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체는 이것을 사용해본 환자들의 말에 의하면 화상이나 창상면의 치유기일을 앞당기는데서 새로 제조한 화상창상붕대가 아주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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