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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에서 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대, 조선의 위대성

수리아 사나가 보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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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17

수리아 입장에서 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대의 조선위대성

 

수리아 국영 사나(SANA)는 2월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주년을 성대히 기념하는 조선에 대해 크게 보도하였다. 사나는 2월 16일 자에서 “조선인민 김정일 지도자 탄생 기념일 축하행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인민들은 2011년에 서거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주년을 맞이하여 토요일 오로지 인민만을 위해 한생의 모든 것을 바친 특출한 삶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어서 사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원문-지도자, 위원장)의 지적 통찰력은 조선의 지도원리와 자주시대(원문-독립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사상으로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군을 앞장에 세운 정치)를 확고히 세우는데 일념을 다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원문-그는) 영도 초기부터 지적인 활동과 굴함 없는 이론화 과정 속에서 주체사상과 그 이론과 방법에 기초한 일반적인 통합 방법론으로 사회주의 조선을 건국한 김일성 주석의 혁명사상을 튼튼히 세웠다.”라고 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도력의 근원과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대단히 긍정적인 보도를 하였다.

 

계속해서 사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선 로동당을 주도적인 세력으로 강화하였고 그의 지도력을 받으며(원문-아래) 당은 (인민들의)사상과 지도력이 완전하게 하나가 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제력(스스로 지켜나가는)과 준법(원문-규율)정신으로 특징지어지는 투쟁하는 당으로서 존엄을 떨칠 수 있었다. 그것은 사람들의 운명을 완전하게 책임지고 항구적인 지도력이 완전하게 보장이 된 당으로 확고하게 서게 되었다.”고 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도력에 의해 조선 로동당이 불패의 당으로 튼튼히 올라섰음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20세기 말 조선은 사회주의권의 붕괴로 인해 최악의 시련을 겪은 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회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더 많은 힘을 발휘하고,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강력한 인민군대로 우뚝 설 때까지 국정의 모든 면에서 선군정책을 시행하였다. 사나가 보도한 내용은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까지 동구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중국의 배신으로 조선이 혹독한 고난의 행군 길을 걷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세계사적 시대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또 조선이 그와 같은 혹독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오늘의 불패의 사회주의 강국으로 일어설 수 있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또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칠줄 모르는 강행군 길을 걸었으며, 조선은 강력한 핵무장 국가로 우뚝 세워놓았다.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이 강한 군대로서 그 위용을 떨쳤다. 

 

계속해서 사나는 “후일 령도자는 (조선을) 하나의 사회주의 대 가정으로, 완전한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켰으며, 조선 인민이 그를 조선 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원문-사무총장)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장으로  모셨다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라고 보도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끄는 기간에 조선이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불패의 정치사상 강국, 군사강국으로 올라섬으로서 조선 인민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조선 로동당의 영원한 총 비서로, 조선민주주이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장으로 모시는 것은 당연하다는 사실을 전하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사나는 “그는 지식산업시대를 개척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컴퓨터운영체계에 의한 씨엔씨(CNC)를 도입하며, 모든 국가경제를 지식경제시대로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현지지도를 이어감으로써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선을 훌륭히 번영하는 사회주의 강국으로 일으켜세웠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끌어 가는 기간에 조선은 위성을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하고 발사를 하는 인공위성국가의 지위에 올라섰다. 평양을 포함한 전 국토가 현대화 되었으며,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마음껏 향유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라고 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정치, 군사 분야 뿐 아니라 경제부분과 우주과학기술 분야에서도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 경제강국, 우주위성강국으로 우뚝 올라 섰음을 보도하였다.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의 이 같은 보도는 수리아가 조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미 본지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듯이 수리아는 1968년 이스라엘의 침략에 의해 발발된 제1차 수리아전에서 이스라엘을 물리치고 수리아 영토를 지켜낼 수가 있었는데 그 뒤에는 조선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당시 조선의 도움으로 수리아는 이스라엘의 침략을 막아낼 수가 있었다.

 

또 현재 수리아전 역시 겉으로는 러시아, 이란, 레바논의 헤즈볼라흐 전사들의 지원으로 수리아가 붕괴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지원을 하여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지켜내고, 수리아 영토를 보전할 수 있도록 하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물론 간혹 조선에서 파견한 특수병들에 대해 공개를 하기는 하지만 워낙 극비밀리에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실체가 분명하게 밝혀지지는 않고 있다. 공개된 조선에서 파견한 특수병들에 대해서는 2016년 말 본 지에서 이란의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인용하여 전하였다.

 

이러한 조선을 수리아가 어떻게 대할 지에 대해서는 굳이 긴 설명이 필요가 없다. 조선은 수리아에게 은인의 나라이자 신(神)의 기지이다. 조선과 수리아는 수시로 령도자들이 서로에게 축하전문을 보낼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수리아는 이번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기념식에 대해서만 보도를 한 것이 아니다. 2018년 김일성 주석 탄생기념식, 조선인민군창건 기념식, 조선로동당 창건기념식 등에 대해서도 보도를 하였다. 

 

이처럼 수리아는 조선과 맺은 우호친선의 관계를 돈독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조선과 우호친선의 관계를 단 한 번도 배반한 적이 없다. 또 조선은 상대방이 완전하게 배반을 하지 않는 한 절대로 등을 돌리지 않는다. 따라서 조선과 수리아의 관계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호친선의 관계를 유지해나갈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조선인민 김정일 지도자 탄생 기념일 축하행사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적 통찰력은 조선의 지도원리와 자주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사상으로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확고히 세우는데 일념을 다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영도 초기부터 지적인 활동과 굴함 없는 이론화 과정 속에서 주체사상과 그 이론과 방법에 기초한 일반적인 통합 방법론으로 사회주의 조선을 건국한 김일성 주석의 혁명사상을 튼튼히 세웠다. 사진출처 사나     ©이용섭 기자

 

2019년 2월 16일

 

평양, 사나(SAN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인민들은 2011년에 서거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주년을 맞이하여 토요일 오로지 인민만을 위해 한생의 모든 것을 바친 특출한 삶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원문-지도자, 위원장)의 지적 통찰력은 조선의 지도원리와 자주시대(원문-독립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사상으로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군을 앞장에 세운 정치)를 확고히 세우는데 일념을 다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원문-그는) 영도 초기부터 지적인 활동과 굴함 없는 이론화 과정 속에서 주체사상과 그 이론과 방법에 기초한 일반적인 통합 방법론으로 사회주의 조선을 건국한 김일성 주석의 혁명사상을 튼튼히 세웠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선 로동당을 주도적인 세력으로 강화하였고 그의 지도력을 받으며(원문-아래) 당은 (인민들의)사상과 지도력이 완전하게 하나가 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제력(스스로 지켜나가는)과 준법(원문-규울)정신으로 특징지어지는 투쟁하는 당으로서 존엄을 떨칠 수 있었다. 그것은 사람들의 운명을 완전하게 책임지고 항구적인 지도력이 완전하게 보장이 된 당으로 확고하게 서게 되었다.

 

20세기 말 조선은 사회주의권의 붕괴로 인해 최악의 시련을 겪은 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회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더 많은 힘을 발휘하고,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강력한 인민군대로 우뚝 설 때까지 국정의 모든 면에서 선군정책을 시행하였다.

 

또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칠줄 모르는 강행군 길을 걸었으며, 조선은 강력한 핵무장 국가로 우뚝 세워놓았다.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이 강한 군대로서 그 위용을 떨쳤다.(원문-보여주었다)

 

후일 령도자는 (조선을)하나의 사회주의 대 가정으로, 완전한 정치강국으로 전변시켰으며, 조선 인민이 그를 조선 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원문-사무총장)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장으로  모셨다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그는 지식산업시대를 개척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컴퓨터운영체계에 의한 씨엔씨(CNC)를 도입하며, 모든 국가경제를 지식경제시대로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현지지도를 이어감으로써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조선을 훌륭히 번영하는 사회주의 강국으로 일으켜세웠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끌어 가는 기간에 조선은 위성을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하고 발사를 하는 인공위성국가의 지위에 올라섰다. 평양을 포함한 전 국토가 현대화 되었으며,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마음껏 향유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

 

출처: 디마스쿠스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

 

루아 알-자재리

 

 

----- 원문 전문 -----

 

DPRK people celebrate birth anniversary of leader Kim Jong Il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적 통찰력은 조선의 지도원리와 자주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사상으로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확고히 세우는데 일념을 다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영도 초기부터 지적인 활동과 굴함 없는 이론화 과정 속에서 주체사상과 그 이론과 방법에 기초한 일반적인 통합 방법론으로 사회주의 조선을 건국한 김일성 주석의 혁명사상을 튼튼히 세웠다 . 사진 출처: 사나   © 이용섭 기자

 

16 February، 2019

 

Pyongyang, SANA- People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commemorated on Saturday the 77th birth anniversary of late leader Kim Jong Il who passed away in 2011, recalling his outstanding life dedicated to the Korean people.

 

Leader Kim with his intellectual insight had worked on glorifying the Juche idea and the idea of  Sunkun (military first politics) as a guiding principle for Korea and a leading approach of the age of independence.

 

In the course of his intellectual activities and tireless theory since his early years, he set the revolutionary ideas of President Kim Il-Sung, founder of socialist Korea in a general integrated methodology based on the idea of Juche and its theories and methods.

 

Leader Kim strengthened the Korean Labor Party as a leading force and under his leadership, the party was able to demonstrate its dignity as a party of struggle in which the unity of thought and leadership was fully realized and characterized by an unrivaled regulatory and discipline spirit. It became a party that took care of the fate of people at its full responsibility and a party in which the continuity of leadership was fully guaranteed.

 

In the late 20th century, after the DPRK suffered from the worst situation due to the collapse of the socialist regime, Kim applied the policy of Sunkun in all aspects of state affairs until the DPRK showed its capabilities more as a bulwark of socialism and the People’s Army was strengthened as a powerful force that no one could undermine

 

Leader Kim also  exerted tireless efforts to strengthen the National Defense Forces and transformed Korea into a powerful nuclear weapon state. The Korean People’s Army showed its strength as a stronger army of thoughts and faith.

 

The late leader transformed society to one large family and the whole country into a strong political and intellectual state in which all the people  are united and it is no coincidence that the Korean people selected him as eternal Secretary-General of the Korean Labor Party and the eternal chairman of the National Defense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e  set wonderful designs to build a prosperous socialist state under his dedicated field guidance through developing the era of knowledge industry and the introduction of digital operations via the computer in various industries and directing the economy of the country as a whole towards the age of knowledge economy.

 

During the reign of Leader Kim, the DPRK came to the status of the countries that produce and launch satellites. The whole country, including the city of Pyongyang, were also modernized and the Korean people had the prospects of enjoying socialism.

 

The source: DPRK Embassy in Damascus.

 

Ruaa al-Jaza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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