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 "생맥주사약 협심증을 비롯한 심장병치료에 효과"

가 -가 +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2-25

▲ 북 매체 ‘메아리’는 25일 “최근 남강제약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생맥주사약이 협심증을 비롯한 심장병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하여 사용자들 속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는 25일 “최근 남강제약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생맥주사약이 협심증을 비롯한 심장병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하여 사용자들 속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여러 가지 고려약재들에서 추출 분리한 천연생리활성물질들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생맥주사약은 핏속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저하, 심근세포재생, 혈관확장 등의 약리작용이 뚜렷한 것으로 하여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을 치료하는 동시에 그 발병요인으로 되는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에 대한 치료 작용도 나타내는 이상적인 심장병치료약으로 인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종전의 심장병치료약들에 비할 바 없는 우점을 가지고 있는 생맥주사약의 치료효능은 여러 병원에서의 임상도입과정을 통하여 충분히 검증되었다”고 강조했다.

 

▲ 부포바닷가양식사업소에서 다시마생산성과 확대.     ©자주시보

 

한편 매체는 “부포바닷가양식사업소 일꾼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다시마생산의 첫 시작부터 생산적 앙양을 일으키며 기세 좋게 전진하고 있다”면서 다시마생산성과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더 많은 다시마자원을 조성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양식공들은 생산 첫날부터 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생산1, 3직장의 양식공들은 과학기술이자 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양식장별로 따라가면서 다시마의 자라기 상태에 맞는 합리적인 솎음생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