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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귀국, 북미정상회담과 베트남 방문 일정 성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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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3-05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 공식친선방문 등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5일 새벽 귀국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 공식친선방문 등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5일 새벽 귀국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 공식친선방문 등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5일 새벽 귀국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 공식친선방문 등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5일 새벽 귀국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 공식친선방문 등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5일 새벽 귀국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노동신문은 5일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3월 5일 전용열차로 조국에 도착하시였다”고 보도했다.

 

김영철 부위원장을 비롯한 리수용, 김평해, 오수용,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제1부부장들인 김여정, 리영식, 김성남, 최선희 외무성 부상, 박정남 조선노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당중앙위원회 부부장들, 국무위원회 부장, 국장들이 함께 도착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 최룡해, 박봉주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김정은 위원장을 영접했으며, 북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 성원들도 함께 나왔다.

 

신문은 “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2차 조(북)미수뇌(정상)회담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를 맞이하기 위하여 역구내에 달려 나온 군중들은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는 마음안고 최고영도자동지께 축하의 인사를 드릴 시각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 3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열차가 평양역구내에 서서히 들어서자 최고영도자동지를 자나 깨나 꿈결에도 그리며 몸성히 돌아오실 날만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려온 온 나라 인민들의 열화 같은 흠모의 정과 세찬 격정의 분출인양 <만세!>의 폭풍 같은 환호성이 평양하늘가를 가득 채우며 메아리쳐갔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 남녀 어린이들의 꽃다발 증정 등 영접 의식이 평양역에서 진행되었다.

 

신문은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과 우리 인민의 평화롭고 행복한 삶과 미래를 위하여 2만여 리의 머나먼 노정을 오가시며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고 조국에 무사히 돌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뜨겁게 맞이하였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 위원장이 마중나온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악수하고 인사를 나눴으며, 환영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고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따뜻한 귀국인사를 보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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