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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전통적이며 전략적인 관계로 공고, 발전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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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8

 

러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임천일 북 외무성 부상이 14일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과 협상을 진행하고 2019-2010년 교류계획서에 조인했다.

 

노동신문은 18협상에서 쌍방은 두 나라 최고 영도자들의 의도에 맞게 조로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돌이 되는 올해에 정치 분야에서 고위급 접촉과 교류를 강화하고 경제 및 인도주의 분야에서의 협력을 적극 추동하며 조선반도 문제와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동을 긴밀히 하여 전통적이며 전략적인 조로(북러)관계를 계속 공고, 발전시켜나갈 데 대하여 합의했으며 협상에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과 로씨야 연방 외무성 사이의 2019-2020년 교류계획서가 조인되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임천일 부상은 16일에는 세르게이 베르쉬닌 러시아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차관을 만나 한반도 평화 안전 보장과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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