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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면담 요청하던 대학생들 전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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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0

 

▲ 3월 20일, 동작구 나경원 지역 사무실에서 나경원 의원의 망언에 대한 사과와 면담을 요청하던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 6명이 전원 연행되었다. 동작경찰서로 이송되었다.     © 자주시보

 

▲ 3월 20일, 동작구 나경원 지역 사무실에서 나경원 의원의 망언에 대한 사과와 면담을 요청하던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 6명이 전원 연행되었다. 동작경찰서로 이송되었다.     © 자주시보

 

▲ 3월 20일, 동작구 나경원 지역 사무실에서 나경원 의원의 망언에 대한 사과와 면담을 요청하던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 6명이 전원 연행되었다. 동작경찰서로 이송되었다.     © 자주시보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나경원 의원 동작구 사무실에서 면담을 요청하며 항의 시위를 하던 대학생들은 620분경 6, 전원 동작경찰서로 연행되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학생들은 연행규탄 기자회견을 나경원 의원 사무실 앞에서 진행했다.

 

그리고 8시부터 동작경찰서에서 연행규탄 항의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은 밝혔다.

 

연행된 학생들은 20일 밤 10시 경에 경찰서에서 석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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