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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4월 중순부터 21차 김일성화 축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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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23

 

▲ 김일성 주석 탄생 106돌 경축하며 진행된 19차 김일성화 전시회     ©자주시보

 

북에서 21차 김일성화 축전이 태양절을 즈음해 평양에서 진행된다.

 

북의 매체 중 하나인 <류경>23일 보도에서 주체 108(2019)4월 중순에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열리는 축전에는 성, 중앙기관들과 무력기관들, 근로자들, 청소년 학생들 그리고 총련을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과 외국의 벗들이 참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축전 기간에 각 도들에서도 전시회가 진행된다고 한다.

 

<류경>21차 김일성화 축전의 의의에 대해서 “(김일성 주석을) 끝없이 경모하며 우러러 따르는 인류의 순결한 마음에 떠받들려 펼쳐지는 위인칭송의 꽃 축전이며 당의 영도 따라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려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의 철석의 의지를 과시하는 충정의 축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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