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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첨단의료설비 건선치료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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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3-29

▲ 첨단의료설비‘건선치료기’     © 자주시보

 

▲ '건선치료기' 사용법.     © 자주시보

 

북 매체 ‘서광’은 “조선에서 피부병치료에 특효가 있는 첨단의료설비들이 개발되어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되고 있다”고 사용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는 ‘건선치료기’에 대해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보건성 의료기구공업관리국 개발집단이 만들어낸 이 치료기는 피부에 대한 독성이 전혀 없으면서도 치료에서 효과성이 높은 새로운 유형의 의료기구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매체는 “건선치료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습진, 아토피성피부염, 피부미안 및 상처치유촉진, 여드름을 비롯한 여러 가지 피부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이다”라며 “2017년에 진행된 평양국제건강 및 가정용의료기구부문 과학기술전시회에서 이 치료기는 기술상과 함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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