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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도덕적 품성이 고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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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31

 

어느 사회에서나 가정교육은 중요하다.

 

가정에서의 교육이 올바르게 되어야 자녀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가정이 화목해야 부모와 자녀들도 행복하기 때문이다.

 

노동신문이 31일 사람이 바른 도덕적 품성을 갖추기 위해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도덕품성과 가정 교양이라는 기사를 시작하면서 사람의 성장에서 가정 교양이 매우 중요하다. 혁명가의 풍모를 제대로 갖추는가. 갖추지 못하는가 하는 것은 가정교양을 어떻게 받는가 하는데 많이 달려있다고 가정에서의 교육이 중요함을 먼저 강조했다.

 

집에서의 교육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에 대한 교육의 첫 시작이고 한 평생 지속되는 특성이 있다.

 

신문은 가정 교양은 모든 시기, 모든 형태의 교양들과 병행되면서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진행되고 교양의 내용과 폭이 매우 넓고 다양하며 육친적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 의하여 진행되어 그 효과가 매우 크며 도덕품성은 부모의 손길 아래서 올바로 싹트고 아름답고 고상하게 다듬어져야 제대로 갖추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 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들을 고상한 도덕품성을 갖추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신문은 부모들은 가정생활을 건전하고 화목하게 하여 그 자체가 도덕적 영향을 주도록 하여야 한다며 그 이유는 가정에 도덕적 교양 환경을 마련하여 후대들이 일상적으로 보고 듣는 모든 것이 다 도덕교양이 되게 하기 위한 중요한 요건이라고 설명하면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사회주의의 본성적 요구에 맞게 가정 생활 도덕규범을 자각적으로 지키며 사회주의 생활문화를 꽃피워나가도록 교양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신문은 두 번째로 부모들은 사상 교양을 위주로 하면서 도덕 교양을 끊임없이 진행해야 하며 도덕 교양은 사상 교양의 일환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첫 자리에 놓고 도덕 교양을 끊임없이 진행하여 자녀들이 모든 사고와 행동을 수령에 대한 충정으로 일관시키고 그것을 도덕화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세 번째로 가정에서 육친적 사랑과 원칙적 요구를 결합해 교육할 것을 노동신문은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부모들은 자녀들을 육친적으로 지극히 사랑하면서도 원칙적으로 교양하여야 하며 그들 속에서 나타나는 비도덕적 행동들에 대하여서는 제때 따뜻하게 타일러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가정에서의 도덕 교양을 학교 교양, 사회 교양과 밀접히 연관시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신문은 가정에서 교육하는 방법으로 윗사람들이 아래 사람들에게 모든 말과 행동을 도덕적으로 하도록 하며 도덕적인 사실들을 많이 알려주어 그들이 그것을 본받게 하는 보여주기와 긍정감화의 형식과 방법, 타일러주는 방법부모는 자녀들의 생활과 행동을 일상적으로 주시하고 나타나는 부족점을 제때에 고쳐주기 위해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도덕 교양을 학교와 사회와의 긴밀한 연계 밑에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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