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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자력갱생의 길, 인민의 꿈과 이상 실현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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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01

 

노동신문이 1일 논설, “자력갱생의 길은 변함없이 이어가야 할 길을 통해 '자력갱생의 길을 통해 인민의 꿈과 이상을 반드시 실현할 것'임을 강조했다.

 

논설은 먼저 북이 지금 전개하고 있는 경제건설 총진군은 이 땅 위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라고 정의했다.

 

논설은 자력갱생은 혁명투쟁과 건설 사업에서 확고히 견지해야 할 근본원칙이라며 시대와 역사가 전진하는 데 따라 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지만, 제 힘을 믿고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절대불변이라고 강조했다.

 

논설은 자력갱생의 길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 존엄과 삶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길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고 자주적 권리와 존엄을 고수해나가자면 모든 것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계속해 논설은 자기 운명을 남에게 의탁하고 남의 힘을 빌려 부흥과 발전을 이룩하려는 것은 자멸 행위와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논설은 자력갱생의 혁명적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것을 우리의 힘, 우리의 노력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길이 곧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길이기에 이 보람찬 투쟁의 길을 남의 눈치를 보며 남의 힘을 빌려 갈 수는 없다고 단언했다.

 

논설은 두 번째로 자력갱생의 길은 우리 혁명의 전 역사적 과정에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가장 올바른 길이었다며 우리 인민이 그처럼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 추호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 강국 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 수 있은 것은 온 나라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차 넘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밝혔다.

 

세 번째로 논설은 자력갱생의 길은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이상을 앞당겨 실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면서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인민의 모든 꿈을 찬란한 현실로 꽃 피울 수 있는 진로임을 주장했다.

 

이어 논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하려는 의지가 강해야 부족한 것은 찾아내고 없는 것은 자체로 만들어내는 지혜와 묘술, 과감한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도 발휘되고 남들이 걸어온 수십 년, 수세기를 도약하며 대비약, 대혁신을 이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논설은 마지막으로 당의 현명한 영도 밑에 튼튼히 다져진 자립경제의 막강한 토대가 있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이 우리의 투쟁방식, 생활방식으로 되고 있어 우리 국가의 위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강해질 것이며 인민의 꿈과 이상은 반드시 실현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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