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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매체,원산농업종합대학 4호교사 준공식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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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 2019년 4월 7일‘원산농업종합대학 4호 교사’준공식 진행.     

 

▲ 원산농업종합대학 4호교사 '현대적인 강의실'.     

 

▲ 원산농업종합대학 4호교사 '현대적인 강의실'.     

 

▲ 원산농업종합대학 4호교사 '실험실'.     

 

북 매체 ‘메아리’는 지난 7일 진행된 ‘원산농업종합대학 4호 교사’ 준공식 소식을 사진과 함께 10일 게재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현대적인 강의실과 실험실 등으로 꾸려진 새 교사가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능력 있는 농업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 수 있는 토대가 원만히 갖추어지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매체는 4호 교사 준공식이 7일에 진행되었다면서 도급기관 일꾼들, 원산농업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날 준공식에서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이)몸소 대학터전을 잡아주시고 대학을 나라의 맏아들농업대학으로 내세워주신데 대하여서와 (김정일국방위원장이)대학을 찾으시어 과학교육사업발전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교직원, 학생들에게 대해 같은 사랑을 베풀어주신데 대해 언급하였”으며 “(김정은위원장이)교사건설과 관련한 여러 차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건설이 적극 추진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 강조했다.

 

또 연설자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영도 업적이 새겨져있는 영광의 교정에서 일하며 공부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 학과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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