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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위 제7기 제4차 전원회의 기본정신 "자력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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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8

 

17, 노동신문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이 자력갱생이 번영의 보검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먼저 이번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에 대해 우리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 역량으로 더욱 강화, 발전시키며 사회주의 건설의 전 전선에서 자력갱생 대진군을 과감히 벌여 나라의 종합적 국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 데서 획기적인 이정표를 마련한 역사적 계기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 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이상은 훌륭히 실현되게 될 것입니다라는 말을 게재했다.

 

신문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에 대해서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전당, 전국, 전민이 총 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임으로써 사회주의 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 놓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자력갱생의 길은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을 지키고 자주적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유일한 길이며 자력갱생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이고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며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계속해 특히 나라들 사이의 국력경쟁이 첨예하게 벌어지고 있는 오늘 외세의 힘을 빌려서, 도움을 받아서 발전하려는 것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사회주의 경제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 나가기 위한 필수적 요소는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돌격전, 총결사전으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벌이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가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신념의 구호, 투쟁의 구호, 실천의 구호라고 밝혔다.

 

신문은 당의 의도대로 오늘의 총진군에서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자면 자력갱생을 구호로만 들고나갈 것이 아니라 발전의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워야 하며 전체 인민이 비상한 각오를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자체의 힘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혁명을 전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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