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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전자의료기록체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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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26

▲ 서로 다른 단위와 호환될 수 있게 하는 전자의료기록체계를 개발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옥류아동병원 의료일꾼들이 병원정보화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병원의료일꾼들은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여 보건정보화에 대한 선진연구성과를 분석한데 기초하여 용어와 부호, 자료들에 대한 정보를 표준화하고 서로 다른 단위와 호환될 수 있게 하는 전자의료기록체계를 개발하였다”고 소개했다.

 

또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심전도기록 및 전송체계와 수자화상처리에 의한 혈구자동검사체계를 연이어 개발도입하였다”고 전했다.

 

특히 매체는 “임의의 치료예방단위들과 임상정보자료들을 교환할 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강조하면서 “지금 옥류아동병원의 일꾼들과 의사들은 의학과학기술을 첨단수준으로 올려 세우기 위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매체는 “최근 함경북도 경성영예군인주사약공장에서 에서 많은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제품의 실수율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공장의 기술자, 종업원들은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관로에 타르가 쌓이는 현상을 없애기 위한 합리적인 배관방식을 창안하였고 가스배출량을 늘일 수 있는 노즐구조도 새로 확정하였다”며 “어렵게만 생각되던 갈탄가스화공정을 제힘으로 갖추어놓고 생산정상화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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