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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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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주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4-30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경수사권 조정안 등 개혁입법을 가로막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전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중당이 자유한국당 해체를 주장하고 나섰다.

 

민중당은 29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 해체를 시대의 사명으로 여기고 국민과 함께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민중당은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에 전 국민적 동참이 이어지는 것을 두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국정농단사법농단 세력이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킨 역사를 국민은 똑똑히 기억한다그들은 자신의 권력과 안위를 위해 불의의 칼을 휘둘렀지만, 오늘날 우리 국민은 진짜 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자유한국당을 단두대 위에 올릴 것이라고 평가했다.

 

민중당은 통합진보당 해산 당시 황교안 대표가 작은 개미굴이 둑 전체를 무너뜨린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지금 대한민국을 갉아먹고 있는 자유한국당에게나 딱 맞는 말이라며 민주주의를 모독하고 한국사회 정치발전을 발목 잡는 위법정당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답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라온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430일 오전 840분 현재 975,802명이 참여했다. 하루 만에 50만 명 이상이 급증한 수치다. 조만간 100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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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답이다.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에 벌써 40만 명 가까운 국민이 참여했다. 민심이 그만큼 분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국정농단사법농단 세력이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킨 역사를 국민은 똑똑히 기억한다. 그들은 자신의 권력과 안위를 위해 불의의 칼을 휘둘렀지만, 오늘날 우리 국민은 진짜 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자유한국당을 단두대 위에 올릴 것이다.

 

통합진보당 해산 당시 황교안 대표는 작은 개미굴이 둑 전체를 무너뜨린다는 제궤의혈을 언급한 바 있다. 지금 대한민국을 갉아먹고 있는 자유한국당에게나 딱 맞는 말이다.

 

민주주의를 모독하고 한국사회 정치발전을 발목 잡는 위법정당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답이다.

 

민중당은 자유한국당 해체를 시대의 사명으로 여기고 국민과 함께 싸울 것이다.

 

2019429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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