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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성고려인삼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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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5-09

 

 

 

 

▲ 개성고려인삼     

 

▲ 외국인들이 개성고려인삼제품들을 구경하고 있다.     

 

 

▲ 개성고려인산재배밭에서 캐낸 인삼들     

 

▲ 선별과정.     

 

▲ 선별된 개성고려인삼.     

 

▲ 가공설비.     

 

 

북 매체 ‘서광’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조선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의 인삼제품들을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조선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는 1974년 5월에 창설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무역회사는 ‘생명의 뿌리’, ‘약초의 왕’이라고 세상에 알려진 개성고려인삼의 재배, 가공 및 수출을 기본업무로 하고 있다.

 

또한 개성지방에 대규모의 인삼생산기지와 GMP기준에 부합되는 가공공장을 가지고 있다.

 

매체는 무역회사에서 “개성고려인삼을 재료로 50여 가지 제품들을 생산하여 수출하고 있다”며 “장생불로명약으로 유명한 인삼의 성분과 약리 및 임상작용연구에 주력하여 사람들의 건강증진과 장수에 좋은 인삼제품들과 건강식품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중국, 러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타이,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40여개 나라와 지역들에 지사와 판매대리점을 두고 있다.

 

한편 ‘조선의 오늘’은 “개성고려인삼의 약효는 신비의 영약이라고 할 만큼 위, 심장, 간, 혈관, 빈혈, 동맥경화, 저혈압, 당뇨병, 암 그리고 노화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충분한 약효를 발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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