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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한 것은 대단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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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02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한 것은 대단한 일이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 트럼프 대통령 트윗 캡쳐

 

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을 “전례없는 신뢰를 창조한 놀라운 사변”으로 평가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북미 정상 간의 만남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판문점에서 만남에 대해 “대단한 일이었다”고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김정은 위원장과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한 것은 대단한 일이었다. 우리는 훌륭한 회의를 했다, 그는 정말 건강해 보였으며 나는 곧 다시 그를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성공적인 일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직후 미국의 대표단을 초청해 주신 문재인 대통령에게 감사드린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있는 동안 김정은 위원장에게 아주 잘 보도된 만남을 갖자고 요청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었다”며 “좋은 일들이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G20을 개최한 아베 일본 총리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누락 된 일이나 실수가 없었다. 완벽! 일본 국민은 국무총리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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