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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목적한 바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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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07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6일 북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은 신형전술유도탄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7김정은동지께서 86일 새벽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하시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참관에는 박봉주부위원장, 리만건부위원장, 박광호 부위원장, 리수용 부위원장, 김평해 부위원장, 오수용 부위원장, 안정수 부위원장, 박태덕 부위원장, 박태성 부위원장, 조용원 제1부부장, 리병철 제1부부장, 리영길 총참모장, 박정천 육군대장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맞이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감시소에서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발사를 참관했다.

 

통신은 우리나라 서부 작전비행장에서 발사된 전술유도탄 2발은 수도권 지역 상공과 우리나라 중부 내륙지대 상공을 비행하여 조선 동해상의 설정된 목표 섬을 정밀타격하였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번 위력시위발사를 통해 새형의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신뢰성과 안전성, 실전능력이 의심할 바 없이 검증되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가 목적한바 대로 만족스럽게 진행되었다. 오늘 우리의 군사적 행동이 미국과 남조선 당국이 벌여놓은 합동군사연습에 적중한 경고를 보내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위력시위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 간부들과 과학자, 군수 노동계급들을 만나고 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 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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