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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그리고 북녘 동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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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1-14

 

지난해 127일 준공식을 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지난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운영을 시작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휴양지건설에 참가한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가족, 평안남도 안의 노력 혁신자들을 비롯하여 평양, 남포, 원산, 정주, 연산, 홍원, 강계 등지에서 수많은 사람이 양덕군 온정리의 온천문화휴양지를 찾아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의 주민들이 실내 온천장, 야외 온천장에서 온천욕뿐 아니라 스키를 타는 모습도 사진으로 소개했다.

 

북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주민들의 건강과 복리 증진을 위한 온천치료 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 휴식기지를 만드는 데 있어 새로운 기준으로 된 곳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을 아래에 사진으로 소개한다.

 

▲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전경     

  

▲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아오는 북의 동포들     

  

 
 
 

▲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돌아보는 북의 동포들

 

 

 

 

 

  

  

 


 

 

▲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실내 온천장 

  

 

 

 

 

▲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야외 온천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는 스키장도 있어요

  

 

 

 

▲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이모저모     

  

 

 

 

 

▲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밤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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