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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 분담금 6차 협상에서도 합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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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1-16

 

14~15(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제11·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6차 협상이 합의 없이 끝났다.

 

외교부는 16일 양측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대를 확대했지만 아직 양측이 입장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에서 우리 측은 SMA 틀 내에서 협의가 이뤄져야 하고 이를 통해 합리적이고 공평한 합의가 도출돼야 한다는 기본 입장을 견지했다고 설명했다.

 

한미 양국은 외교 경로를 통해 다음 회의 일정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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