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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청진버스공장에서 무궤도전차 새로 생산, 12일 첫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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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20-04-14

▲ 북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14일 “공화국의 청진버스공장 노동계급이 보기에도 좋고 인민들이 이용하는데도 편리한 새 형의 무궤도전차들을 생산하였다”라고 전했다.   

  

▲ 2020년 4월 12일 운행을 시작했다.  

 

북의 청진버스공장에서 새 형의 무궤도전차를 생산하고 12일 운행에 들어갔다.

 

북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14일 “공화국의 청진버스공장 노동계급이 보기에도 좋고 인민들이 이용하는데도 편리한 새 형의 무궤도전차들을 생산하였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기술자, 노동자들은 혁신적인 안목과 지난시기의 경험에 기초하여 짧은 기간에 설계를 완성하고 합리적인 조립지구를 받아들여 단 20일 동안에 차틀 제작을 완성하였고 전차생산에 필요한 각종 부분품, 부속품, 의장품 등을 생산 및 제작 조립하였으며 연마, 도장작업도 기술지표의 요구대로 원만히 하였다”라고 설명했다.

 

또 매체는 “공장에 파견된 3대 혁명 소조원들과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이 창조적 지혜를 합쳐 차단기들과 전자현시판을 비롯한 장치들을 제작 설치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지금 새로 생산된 새 형의 무궤도전차들이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12일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보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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