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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금강산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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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4-21

금강산은 계절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하여 서로 다른 정취를 자아내서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봄에는 금강산이라 하는데 꽃피는 모습이 아름다워 금강석이라는 보석에 비유해 붙여진 이름이다. 여름에는 봉래산이라 하는데 쑥이 무성하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가을에는 풍악산이라 하는데 이는 단풍으로 붉게 물든 12천 봉우리의 풍경을 표현해 붙여진 이름이다. 겨울에는 개골산이라 하는데 이는 겨울에 나뭇잎이 다 떨어져 암석들만 남아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금강산의 사계절 모습을 노동신문이 21일 사진으로 공개했다.

 

아래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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