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단상] 윤미향을 공격하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주권방송
기사입력 2020-05-26

 

 

권오혁의 단상은 남북, 북미관계와 정치·사회 등 현 정세와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한 주권방송의 영상입니다.

  

윤미향을 공격하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

  

[권오혁] 오늘은 윤미향을 공격하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을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본의 식민지배와 반인륜적 범죄행위를 청산하기 위한 30년간의 투쟁을 공격의 소재로 삼고 망나니 춤을 추고 있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난동은 70년 적폐들의 최후 발악입니다.

70년간 자신들의 세상이라 믿어왔던 대한민국이 국민들의 뜻에 따라 변해가고 있으니 얼마나 당황하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계속 넘어 막장으로 치달아온 것입니다.

 

1. 조선일보, 미래통합당이 공격의 소재로 삼는 것들은 모두 자신들의 범죄행각

- 세월호 학살, 광주학살, 한일위안부합의

: 최근까지 저자들이 공격해온 주제들을 보라. 하나같이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들이다.

 

- 기억과 기록의 조작으로 범죄를 조작하다.

: 일본의 대표적인 역사 조작 방법, 범죄 부정, 역사기록 조작

: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선전 논리로 반복한다.

 

2. 왜 윤미향인가?

- 일본의 우려와 반대

: 한일위안부합의가 파기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고 일본의 과거사가 다시 부각되고 문재인 정부의 대일 강경 기조가 더 강화될 우려 때문이다.

: 무엇보다 자신들의 범죄사를 가장 잘 아는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 회유와 협박, 종북몰이에 휘둘리지 않아

: 정대협에 대한 종북 공세, 간첩의 아내, 반미인사라는 온갖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 386세대와 같이 물들지 않았기 때문이며 미통당과 조선일보에 굴복, 타협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3. 미래통합당이 윤미향 TF위원장에 곽상도를 내정한 이유?

- 드러나는 곽상도의 비리와 부정

: 공수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인물, 그에게 21대 국회가 매우 불안, 강력한 정치적 입지 필요

 

- 공수처를 정치탄압으로 몰기 위한 사적 포석

: 공수처에 조사 대상이 되면 정치탄압으로 몰기 위한 사전 포석,

 

- 범죄자의 충성심리

 

4. 조선일보가 앞장서면 뻔하지 않은가?

-TV조선 재승인 조건

: 공적 책임과 공정성 실현 부문에서 기준점수의 절반도 못 넘긴 TV조선은 다음번에도 또다시 점수가 미달하면 재승인을 거부하기로 했다.

 

- 조선일보는 한국의 언론이 아니다.

: 반북, 반통일, 반개혁의 대명사, 가짜뉴스 생산공장

: 미국과 일본의 선전기구에 불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