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단상] 적폐들의 공격방식과 우리의 대응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주권방송
기사입력 2020-06-12

 

 

권오혁의 단상은 남북, 북미관계와 정치·사회 등 현 정세와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한 주권방송의 영상입니다.

 

[권오혁]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였던 평화의 우리집 손영미 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조국, 윤미향 사태를 벌인 적폐들의 공격방식과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지능화된 검언의 공격 아이템

 

- 돈과 도덕성 공격

: 이전에는 이념 등으로 공격(좌경용공, 친북, 종북몰이)

: 정상회담, 남북관계 발전 등으로 정치환경이 변화되어 공격의 소재를 최근에는 돈과 도덕성으로 잡은 것

 

2. 돈과 도덕성을 공격 소재로 하는 이유는?

 

- 신념을 붕괴시키기 좋다. 지지자를 이탈시키고 내부분열이 쉬우며, 자극적 소재로 끊임없이 이야깃거리를 만들 수 있다.

- 노무현, 한명숙, 통합진보당, 조국, 윤미향의 사례를 보라.

 

3. 적폐들의 공세에 대한 다양한 반응

 

- 전면부정, 긴가민가, 의혹을 밝혀라, 사퇴하라.

: 전면부정 이외에는 모두 적폐들의 공세에 휘둘리거나 합세하는 것

 

- 적폐들의 최종목표는?

: 적폐들의 최종목표는 개혁 세력부터 진보 세력까지 모두 말살하는 것. 어느 한 단위, 어느 한 진영의 문제가 아니다.

: 분열하여 통치하는 것은 적폐들의 속성. 분열하여 지리멸렬하게 만들어 하나씩 잡아먹는다. 목표는 적폐의 부활, 정권찬탈, 친일친미반북전쟁정권을 다시 세우고 1 대 99의 사회로 되돌아가겠다는 것

 

4. 혁신과 계승은 사회운동의 본성

 

- 본질은 비리 문제가 아니다.

: 적폐들의 공격은 비리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진보개혁 자체를 무너뜨리려는 것

: 검찰과 조선일보의 논리로는 모든 국민이 범법자,

 

- 도덕적 결벽증에서 벗어나 당당해야

: 적폐들의 공격 논리에 휘둘리지 말고 당당하게 활동해야.

 

5. 적폐를 이기는 길

 

- 개국본의 의의

: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 모든 분열 노선은 악

: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느냐 마느냐의 첨예한 대결국면에서 적폐들의 공격 앞에서 모든 분열 노선은 악이다.

: 0% 대 100%다. 중간지점, 타협지점은 없다. 적폐들의 주장에 한 발짝이라도 걸치면 분열 노선이다.

 

- 진보개혁의 단결이 승리의 열쇠

: 촛불혁명을 뒤집어엎으려고 끊임없이 공격해오고 있는 적폐들과 싸움에서 승리의 열쇠는 결국 진보개혁 세력을 비롯한 모든 촛불 국민의 단결에 있다. 다른 묘수가 없다.

작은 차이를 키우는 것은 분열, 작은 차이라도 대의를 앞세우고 단결하여 싸우는 것이 진정한 진보, 개혁이고 촛불정신이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