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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꽈당’…미국 누리꾼들의 조롱거리 된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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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기자
기사입력 2023-06-02

미국 역사상 최고령(80살) 대통령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개 행사 중에 또다시 넘어지면서 미국 누리꾼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1일(현지 시각)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의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야외 졸업식 행사에 참석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행사에서 연설을 마친 뒤 자리로 돌아가려다가 바닥에 있는 검은 모래주머니에 걸려 넘어졌다.

 

▲ 연설을 하다가 넘어진 바이든 대통령이 부축을 받고 있다.

 

미국 매체 ‘가디언 뉴스’가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넘어지는 모습을 본 미국 누리꾼들은 아래와 같이 바이든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다.

 

“그(바이든)의 추락은 우리나라(미국)를 대표한다. 경제, 출생률, 달러, 자유 몰락.”(j******)

 

“나는 그(바이든)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를 불쌍히 여기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넘어질 때마다 전 세계에 방송된다고 상상해보라.”(A******)

 

“세계가 미국을 비웃는다!”(W******)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이든 대통령의 수난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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