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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준비는 끝났다’…기대감 높아지는 자주시보 후원주점

6월 29일, 자주시보 후원주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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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기자
기사입력 2023-06-22

자주‧민주‧통일과 촛불정신을 기치로 보도를 이어온 ‘민족정론’ 자주시보가 창간 이후 첫 후원주점으로 독자들을 맞이한다.

 

자주시보 후원회는 6월의 마지막 목요일인 오는 29일 남영역, 숙대입구역과 가까운 서울 갈월동 ‘슘 호프’에서 자주시보 후원주점을 연다. 후원주점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고 밤 11시에 문을 닫는다.  

 

 

후원주점에서는 맛있는 요리와 시원한 음료를 준비했다. 

 

먼저 한식‧중식‧분식 경력만 10년이 넘고 단단한 내공을 자랑하는 전문 요리사가 주방을 책임진다. 요리사가 차돌떡볶이, 골뱅이소면, 치킨샐러드, 홍합탕 등 다양한 요리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후문이다.

 

폭염을 싹 날려버릴 음료도 빠지지 않는다. 인기 유튜버의 협찬을 받은 특별한 담금주를 비롯해 맥주 등 시원한 음료도 준비됐다.

 

투쟁 현장에서 공연해온 가수의 노래 공연과 후원자들이 귀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 순서도 있다.

 

직장인들이 퇴근한 시간대인 저녁 7시부터 자주시보 후원회장인 노래패 ‘우리나라’의 이광석 가수가 노래 공연을 펼친다.

 

후원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술자리도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깜짝 손님’도 후원주점을 찾는다. 촛불대행진에 함께하고 용산 한미연합사령부에 진입하는 등 치열한 투쟁에 앞장서온 대학생들도 후원주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지 기자들도 후원주점에서 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자주시보 후원회가 만반의 준비를 끝낸 가운데 후원주점을 기다리는 이들의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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