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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형님, 아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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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기사입력 2023-07-27

  © 민주세상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안이 기각되었죠. 

159명이 사망한 대형참사 앞에서

행안부 장관의 입도, 책임도 이렇게 가벼운 것이었나요?

 

이태원 참사 직후 

순방을 떠나는 윤석열을 배웅하러 나온 이상민. 

윤석열이 손을 잡고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했는데요. 

그게 이상민을 살리라는 무언의 메시지였을까요.

 

윤석열이 이상민을 아끼는 걸 알고 

헌재가 알아서 긴 게 아닐까요? 

 

159명의 국민이 죽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나라.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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