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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한 학생들의 ‘6월2일야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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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자
기사입력 2023-08-03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한창인 가운데 북한도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야영(캠핑) 행사가 한창이다.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956년 6월 2일 전국의 모든 학생이 여름방학 기간 명승지와 고향 산천에서 야영 활동을 해서 배운 지식을 다지고 자립성, 창발성, 집단주의 정신을 키우자고 제안한 것을 계기로 해마다 여름이면 ‘6월2일야영’을 진행한다. 

 

노동신문은 3일 자 보도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묘향산과 칠보산에서 야영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북한은 전국의 모든 도에 소년단 야영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 원산시에 있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코로나19 시기 전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학생들의 국제행사가 열리던 유명한 곳이다.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2023년 모습.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2018년 국제행사 모습.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2018년 국제행사 모습.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 룡악산 만경대소년단야영소. 

 

▲ 룡악산 만경대소년단야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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