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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언론장악 돌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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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기사입력 2023-11-09

  © 민주세상

 

“충분한 경험이 없는 젊은 기자들이 

자기 소신이나 양심이라는 주장하에

보도하면서 문제들이 생긴다고 본다.”

 

KBS 사장으로 지명된 박민의 발언입니다. 

 

윤석열, 이동관과의 친분으로 낙하산을 탄 듯한데요. 

인사청문회에서부터 보도 개입과 

KBS 장악을 하려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죠. 

 

1년 넘게 매주 토요일마다 윤석열 퇴진 촛불이 밝혀지고,

탄핵 사유가 계속 쌓여 차고 넘치는데도 

언론이 거의 보도를 하지 않죠. 

 

이제 KBS마저 정부의 기관지가 될 걸 생각하니

앞이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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