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창기 5주기 추모제] ② 시 「이창기 선생님」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세움
기사입력 2023-11-22

11월 19일 열린 진보통일운동가 민족언론인 고 이창기 동지 5주기 추모제에서 공개된 세움 학생들의 창작시를 3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 이창기 기자.

 

 

이창기 선생님

 

 

직접 만날 수 없어도

이창기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창기 선생님의

열정과 헌신

후배들을 향한 사랑

하나도 빠짐없이

느낄 수 있다 

 

남이 잘되면 배 아프고

남이 잘 안되면 비웃는

내가 부끄러워진다

 

이창기 선생님의 

정신을 배워서

참된 애국자가 되자

 

우리는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배우고 또 배워서

나보다 남을 위하고 더 사랑하는

이창기 선생님의 정신을 배우자

따뜻한 조국을 마음에 품고

광고

이창기,추모 관련기사

광고
광고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