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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위기] “전쟁 부르는 윤석열을 탄핵하자”…시민단체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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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기자
기사입력 2024-01-15

시민단체가 성명을 통해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부르는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5일 국민주권연대는 성명 「윤석열 탄핵이 평화다! 전쟁 부르는 윤석열을 탄핵하자!」에서 “한반도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존재했던 안전핀은 이미 모두 사라졌다. 이 모든 것은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1년 8개월 만에 일어난 일”이라면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 국민의 생명을 위해 윤석열을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 윤석열 탄핵이 평화이며 안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반공, 반북 의식으로 똘똘 뭉친 신원식과 김영호를 국방부장관과 통일부장관에 임명할 때부터 이미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라며 “30%대의 지지율, 김건희 특검 등 궁지에 몰릴 대로 몰린 윤석열 대통령은 현재 상황을 한 번에 타개하기 위해 안보 위기를 조성하고 군사적 충돌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촛불행동의 지부도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11일 부산촛불행동은 성명 「정권의 위기를 전쟁 정국으로 돌파하려는 윤석열을 반드시 탄핵하자!」에서 “주권자인 국민이 스스로 나서서 윤석열을 탄핵하고 참평화, 참안보를 찾아올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12일 서울촛불행동은 성명 「탄핵이 평화다!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탄핵하자!」에서 “전쟁은 장난이 아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면 핵전쟁이며, 이는 민족의 공멸을 의미한다”라면서 “윤석열의 무모한 행보를 멈춰 세우지 않는다면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필연이다.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윤석열 탄핵은 더욱 절박해졌다”라고 했다.

 

12일 대구촛불행동은 성명 「전쟁미치광이 윤석열을 탄핵하여 한반도 평화 지켜내자!」에서 “연초부터 서해5도를 비롯한 접경지역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윤석열 정권의 9.19군사합의 무력화로 평화 완충지대가 사라졌고 한반도는 다시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도래했다”라면서 “전쟁의 참화로 국민을 밀어 넣으려는 윤석열과 그 일당의 미친 망동을 저지하기 위해 탄핵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올리자”라고 했다.

 

12일 대전촛불행동은 윤 대통령을 향해 “일베에 가까운 통일부장관을 임명하고 입만 열면 막말인 국방부장관을 임명”해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높였다면서 “국민이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윤석열을 당장 탄핵해야 한다”라고 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이다.

 

윤석열 탄핵이 평화다! 전쟁 부르는 윤석열을 탄핵하자!

연초부터 한반도 상황이 심상치 않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신년사에서 ‘한국형 3축 체계’를 더욱 강력히 구축하고, ‘증강된 한미 확장억제 체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석열 정부는 새해 첫날부터 육군 포병부대와 기계화 부대, 해군을 동원해 전방지역 전역과 전 해역에서 포사격 훈련과 기동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한미 당국은 12월 29일부터 일주일간 한미연합사격훈련도 진행했다. 연초부터 끊임없이 북을 겨냥한 훈련을 육상과 해상 모든 전선에서 진행한 것이다.

그런 와중에 1월 5일, 북한이 황해도 해안지역에서 200여 발의 해안포를 발사해 서해5도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일어났다. 접경지역 주민들은 이러다 전쟁나는 거 아니냐며 불안에 떨고 있다. 상황이 이런 데도 합참은 지난 8일 지상과 동서해 해상에 적대행위 중지구역(완충구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공식 선언하고 완충구역 내에서 실사격 등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모습이다.

게다가 임명 전부터 ‘9.19남북군사합의 파기’를 주장한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지난 연말 전방부대를 돌며 ‘즉강끝’, ‘즉시 강력히 끝까지 응징 파멸’을 부르짖고, 북 수뇌부 참수작전 훈련을 이야기하며 연일 북한을 자극하고 있다. 김영호 통일부장관도 2024년 신년사에서 북한붕괴론을 주장하는 등 북한을 자극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반공, 반북 의식으로 똘똘 뭉친 신원식과 김영호를 국방부장관과 통일부장관에 임명할 때부터 이미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 30%대의 지지율, 김건희 특검 등 궁지에 몰릴 대로 몰린 윤석열 대통령은 현재 상황을 한 번에 타개하기 위해 안보 위기를 조성하고 군사적 충돌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현재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이 일어난다면 국지전이 아닌 전면전, 핵전쟁이 될 것이다. 미국은 자신의 동북아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한미일 삼각동맹을 완성해 가고 있으며 언제든 전쟁으로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북한도 지난 10일 ‘대한민국은 우리의 주적‘이며 전쟁을 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한반도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존재했던 안전핀은 이미 모두 사라졌다. 이 모든 것은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1년 8개월 만에 일어난 일이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 국민의 생명을 위해 윤석열을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 윤석열 탄핵이 평화이며 안보다.

탄핵이 평화다! 전쟁 부르는 윤석열을 탄핵하자!

극악한 대결광 신원식 국방부장관, 김영호 통일부장관 당장 사퇴하라!

2024년 1월 15일

국민주권연대

 

정권의 위기를 전쟁 정국으로 돌파하려는 윤석열을 반드시 탄핵하자!

새해 벽두 우리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여러 상황을 목도하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정권 때도 아닌데 제1 야당 대표가 정치적 테러 습격을 당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또한 남북 간 포성이 오가며 서해 앞바다는 대피를 알리는 재난 문자가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발송되고, 주민들은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우는 위기의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두 사건의 본질은 다르지만, 우리는 윤석열 정권의 지지율이 바닥을 헤매고 있고, 정권 심판의 분수령이 될 4월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스스로가 이번 총선에서 과반의석 이상을 획득해 국정운영의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선언한 상황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기득권 사수를 위해 권력을 남용해 온 검찰 독재 문화를 생각한다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 민주주의 가치 등은 저들에게 중요한 판단의 기준이 아니다. 오로지 자신의 권력만 지킬 수 있다면 특정인의 목숨, 아니 5천만 국민의 목숨은 안중에도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우리는 새해 벽두부터 북한을 겨냥해 모든 전선에서 국군의 단독 훈련, 한미 간 군사훈련을 강행해 남북 간 포성이 오가게 만들고, 그나마 남북 간 군사 충돌의 완충적 역할을 해온 9.19군사합의를 폐기한 윤석열 정권이 전쟁 위기를 조장해 4월 총선에 승리해 보려는 최악의 선택을 할 수도 있다고 본다.

현재 윤석열 정권의 상황은 ‘백약이 무효’이다. 임기 초부터 무엇을 해도 윤석열 정권을 지지하지 않는 여론이 60%에 고착되어 있다. 오히려 다가오는 총선에서 김건희 특검을 둘러싼 부인과 처가 위험부담은 계속 높아질 가능성이 높으며, 윤석열 아바타인 한동훈이 국민의힘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윤석열을 맹종하는 국회의원들을 공천하는 대리 얼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이 호언장담한 과반의 국회 의석 달성은 요원할 뿐이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검찰에서 인생을 호의호식하며 살아온 윤석열 정권의 선택지는 역대 수구 정권들이 해왔듯 반북 색깔 논리를 이용해 국민의 의식을 호도하고 계엄령과 같은 통제 상황을 연출하는 그것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반북 색깔 논리를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상황이 남북 간에 국지전과 같은 실제 전쟁 위기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는 속담처럼 윤석열 정권이 최근 보이는 행보를 보면 전쟁하기 위해 광분하고 있는 듯하다. 국방부장관이라는 사람은 상황 발생 때 현장에서 판단하고 ‘즉시, 강하게, 끝까지’ 대응하라는 도발을 부추기에 여념이 없고, 9.19군사합의는 휴지 조각이 되어 이제 NLL은 완충지역이 아닌 분쟁의 지역이 되었으며, 연말·연초 이어진 북한을 겨냥한 군사훈련을 남북 간 대치하고 있는 모든 전선에서 실사격 훈련으로 강화하겠다는 군 당국의 발표를 보며 이제 전쟁이 남의 나라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땅에서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이 현실의 문제가 되고 있다.

윤석열 정권이기에 전쟁의 위기감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이제 믿을 곳은 국민밖에 없다. 주권자인 국민이 스스로 나서서 윤석열을 탄핵하고 참평화, 참안보를 찾아올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윤석열 탄핵이 평화다! 부산촛불행동은 촛불 시민들을 믿고 정권 위기를 전쟁 정국으로 돌파하려는 윤석열을 반드시 탄핵할 것이다.

2024년 1월 11일

부산촛불행동

 

탄핵이 평화다!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탄핵하자!

지난 5일, 연평도와 백령도 인근에서는 남북의 포사격훈련이 실시되었고 연평도 주민들에게는 대피령까지 발령되었다. 

연평도 주민들은 전쟁의 불안감에 떨고 있으며, 이러다가 전쟁 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윤석열 정부를 이대로 두면 충돌은 필연이다.

윤석열 정부는 새해 첫날부터 강원도 전방지역에서 포사격 훈련을 시작으로 2일, 서부 전선에서 동부 전선까지 전방지역 전역에서 육군 포병부대와 기계화 부대들이 포탄 사격과 기동훈련을 진행했다. 3일, 해군은 동해와 서해, 남해 전 해역에서 함포 사격훈련과 해상 기동훈련을 실시했으며 한미 당국은 12월 29일부터 일주일간 한미연합사격훈련을 진행했다. 육상과 해상 모든 전선에서 북을 겨냥한 훈련이 진행되었다. 

연평도 대피령 소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8일, 합참 공보실장은 육상과 해상의 적대 행위 중지 구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적대 행위 완충구역에서 실사격 훈련 일정을 세우겠다고 했다. 이미 공중의 적대 행위 완충구역은 사라졌다. 이번 조치로 인해 한반도의 육해공 모든 전선에서 북한을 겨냥한 군사행동이 진행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다.

그뿐만 아니라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북 수뇌부 참수작전 훈련을 이야기하더니, 신년사를 통해 적이 도발하면 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하겠다며 연일 북한을 자극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남북 사이에 합의한 9.19군사분야합의서를 파기하며 평화의 안전핀을 뽑은 것도 모자라 이제 대놓고 전쟁을 조장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거부감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윤석열이 위기 탈출의 수단으로 안보 위기를 조성하고 군사적 충돌을 택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전쟁은 장난이 아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면 핵전쟁이며, 이는 민족의 공멸을 의미한다.

윤석열의 무모한 행보를 멈춰 세우지 않는다면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필연이다.

우리 모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윤석열 탄핵은 더욱 절박해졌다.

탄핵이 평화다! 전쟁을 부르는 윤석열을 탄핵하자!

윤석열의 전쟁돌격대, 신원식 국방부장관 사퇴하라!

2023년 1월 12일

서울촛불행동

 

전쟁 미치광이 윤석열을 탄핵하여 한반도 평화 지켜내자!

연초부터 서해5도를 비롯한 접경지역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윤석열 정권의 9.19군사합의 무력화로 평화 완충지대가 사라졌고 한반도는 다시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가 도래했다. 

한·미·일의 전면적 군사 연습이 북한의 군사 대응을 불러왔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권은 기를 쓰며 전쟁 책동을 꾀하고 있다. 북한에 대한 강경 대응이 얼마 되지도 않은 자신의 지지율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한 윤석열은 온갖 말 잔치로 선제타격이니, 핵공격이니 하며 후보 시절부터 지금까지 전쟁 위기를 부추겼다. 그것도 모자라 연초부터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북한 내 핵심표적에 대한 압도적 공격작전을 수행’할 것을 지시하는가 하면 북한이 4월 총선을 앞두고 테러를 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내뱉으며 기름을 붓고 있다. 마치 전쟁이 빨리 나기를 바라는 듯 말이다.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하는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 전쟁 위기를 조성하는 위험천만한 짓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는 오늘, 전쟁 반대 평화 실현의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한 상황이다. 

결국, 윤석열 탄핵이 평화일 수밖에 없다.

전쟁의 참화로 국민을 밀어 넣으려는 윤석열과 그 일당의 미친 망동을 저지하기 위해 탄핵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올리자. 그리하여 위기에 몰리면 색깔론을 앞세우고 전쟁 책동을 일삼았던 극우 세력들의 나쁜 버릇을 뿌리 뽑고 평화의 새 터 위에 민족 번영의 집을 건설하자!

2024년 1월 12일 

대구촛불행동

 

윤석열 탄핵으로 평화의 2024년을 만들자! 

12일 대전촛불행동은 윤 대통령을 향해 “일베에 가까운 통일부장관을 임명하고 입만 열면 막말인 국방부장관을 임명”해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높였다면서 “국민이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윤석열을 당장 탄핵해야 한다”라고 했다.

새해 초부터 한반도 정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윤석열은 신년사에서 “힘에 의한 진정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확고히 구축해 나아가고 있습니다”라면서 “올해 상반기까지 증강된 한미 확장억제 체제를 완성하여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원천 봉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후보 시절부터 선제타격 발언을 시작으로 호전적인 모습을 보인 윤석열이 올해도 “힘에 의한 평화”를 말하며 한반도 평화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작년 모습은 어땠습니까? 9.19군사합의의 일부를 효력 정지했고 일베에 가까운 통일부장관을 임명하고 입만 열면 막말인 국방부장관을 임명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반도를 평화적으로 이끌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그런 의무를 저버리고 전쟁으로 다가갔습니다. 이에 더해서 올해는 정초부터 군사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일 육군은 서부전선부터 동부전선까지 전방 지역에서 일제히 포탄 사격 및 기동훈련을 실시했고 해군은 3일 전 해역에서 해상 기동훈련과 함포 사격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공군도 4일 통합상황 조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는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연합 전투 사격 훈련도 실시했습니다. 계속되는 훈련으로 윤석열은 폭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훈련하면서 북한에서 실시하는 훈련은 도발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나라 해역에 포탄이 오지도 않았는데 연평도의 주민들을 대피시켰습니다. 이는 명백히 군사적 긴장감을 조성하여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8일에는 합동참모본부가 “지상과 동·서해 해상에 적대행위 중지 구역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사격훈련 등을 할 것이라고 밝힌 뒤에 9일, 이번 달 안으로 육상과 해상의 적대행위 완충구역에서 진행할 실사격 훈련 일정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훈련이 진행되면 완충구역 없이 훈련이 진행되는 것이고 그렇다면 전쟁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평화를 파괴하며 폭주하는 윤석열, 이렇게 두면 안 됩니다. 평화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이 전쟁 위기에 긴장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있는 것이 평화입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윤석열을 당장 탄핵해야 합니다. 탄핵이 평화입니다. 모든 국민이 촛불을 들고 윤석열 탄핵으로 한반도 평화로 나아갑시다. 윤석열 탄핵으로 평화의 한반도를 만듭시다. 

2024년 1월 12일

대전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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