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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녘의 겨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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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5-12-18

 러시아의 소리 후신이 스푸트닉에서 최근 12월 평양의 겨울 풍경 사진을 보도하였다. 그 사진을 소개한다. 설명글은 필자가 단 것이다.

 

▲ 2015년 12월 평양 류경호텔 주변 풍경, 버드나무 눈꽃과 고층빌딩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 자주시보

 

▲ 신호등이 하나 둘 만들어 지고 있어 평양의 명물 미녀 교통안전원들이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다 사라지기 전에 평양에 가 볼 수 있었으면...     © 자주시보

 

▲ 평양의 청소년들이 거리 청소를 하기 전 김일성 주석 첫 귀국 공개연설 기념비 앞에서 인사를 하는 모습, 청소년들의 다리가 점점 늘씬해지고 있다.     © 자주시보

 

▲ 평양의 명당 중의 명당에 우리민족 전통 기와지붕으로 지은 인민대학습당, 북 주민들이 책도 빌려가고 열람실에서 마음껏 공부도 할 수 있으며 모르는 지식은 바로 박사급 학자들에게 질문할 수 있도록 충분한 교수진이 늘 상주하는 도서관이다.     © 자주시보

 

▲ 출렁출렁 보통강 구름다리를 짐을 들고서도 잘도 건너는 평양시민들     © 자주시보

 

▲ 대동강 다리를 건너는 평양 시민들 , 외투에 모자가 달린 옷들이 널리 퍼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다. 얼마 전만해도 모자달린 외투가 보이지 않아 귀가 시릴까 걱정했는데 이제 한 시름 놓았다.    © 자주시보

 

▲ 사격장의 평양 시민들, 유희오락으로 사격을 즐긴다니 활쏘기를 즐겼던 고구려의 후예들이 맞는 것 같다.     © 자주시보

 

▲ 눈 쌓인 묘향산에서 관리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등산객들이 혹시 미끄러지지나 않을지 긴장해서 바라보고 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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