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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련희 씨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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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방송
기사입력 2017-04-15

 

[↑지난 6일 민변에서 진행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보고 기자회견’]


이날 김련희 씨는 발언기회를 얻어 ‘지난 6년을 피눈물과 절규 속에 살아왔다. 내가 직접 국정원에 감금되어 겪어 봐서 안다. 12명 여종업원들이 지난 1년을 얼마나 힘들게 보냈을 지 상상할 수 없다’면서 ‘정부당국은 하루빨리 12명 여종업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저와 여종업원들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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