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정은 위원장, 군부대 공장현지지도, 만족 표시

가 -가 +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25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을 현지지도하고 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의 주인다운 일본새를 높이 평가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 현지지도 소식을 노동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당 중앙위 간부인 황병서, 한광상, 조용원이 수행했고, 공장에서 서흥찬 인민무력성 제1부상과 공장의 책임일꾼들이 맞이했다.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맛좋고 영양가 높은 띄운콩을 많이 만들어 군인들에게 먹여야 한다며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에 띄운콩종균 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고 액체로 된 종균을 만들어 부대와 구분대들에 공급할 데 대한 과업을 주었는데 자체의 기술역량으로 띄운콩액체종균생산설비 39종에 57대를 제작하여 년산 60t능력의 띄운콩액체종균 생산공정을 꾸리고 생산을 정상화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고 있다.     ©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은 먼저 공장의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며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인민군 군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언제나 잊지 말고 생산계획을 항상 지표별로 넘쳐 수행함으로써 장군님의 사랑이 변함없이 우리 병사들에게 가닿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제525호 공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훈집행 정형과 최근년간 공장의 생산정형, 원료보장 실태를 세심하게 파악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식료공장들에서는 식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하는데 특별한 주의를 돌려야 한다. 원료, 식료품첨가제, 반제품, 완제품에 대한 위생학적 검사를 현대적인 측정수단들을 충분히 갖추고 엄격히 진행하는 질서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어 공장에서 새로 꾸린 띄운콩액체종균생산공정을 돌아보며 공장에서 질좋은 띄운콩액체종균을 공업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공정을 현대적으로 꾸려놓은 것은 커다란 성과로 된다고 말하며 원료준비공정, 콩우림공정, 액체종균배양공정, 균체여과 및 희석공정, 포장공정 등 모든 공정이 흐름선화 되고 생산장의 무균화를 철저히 실현한 것에 대해 만족을 표시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기초식품직장, 정미직장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3년 전에 공장을 개건현대화하였는데 보고 또 보아도 정말 손색이 없다, 모든 생산 공정들의 자동화, 무인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자랑할 만한 공장이다. 오늘 이렇게 불의에 공장에 와보았는데 설비들이 만가동하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 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대단히 좋다고 공장의 일꾼들에게 치하했다.

 

계속해서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을 수림화, 원림화하고 구내포장도 잘했고, 식료공장답게 공장안팎을 깨끗하고 위생문화적으로 알뜰하게 거두고 있다고 하면서 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의 주인다운 일본새를 높이 평가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에서 직접 만든 띄운콩제품을 보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의 제품을 보면서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은 생산장성의 열쇠는 과학기술과 종업원들의 정신력발동에 있다고 말하면서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도업적 교양과 당정책학습을 더욱 강화하고 대중의 혁명적 열의와 창발성을 적극 발양시켜 생산을 계속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의 일꾼들에게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 들고 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 무균화를 위한 더 높은 목표를 내걸고 투쟁해 나갈데 대한 과업들을 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의 일꾼들,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 한 조선인민군 제525호 공장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인민군 제525호공장을 현지지도하면서 만족을 표시하면서 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자주시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