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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지도] 김정은 위원장, "새 형의 궤도전차 인민들이 좋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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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8-04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4일 “수도시민들의 교통문제해결을 두고 언제나 마음써오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노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당에서 과업을 준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짧은 기간 안에 만들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만사를 제치시고 폭열이 쏟아지는 예년에 없는 무더위 속에서 또다시 수도여객운수부문의 현대화를 위한 현지지도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현지지도에 최룡해, 오수용, 김수길, 황병서, 조용원이 동행했으며,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꾼들이 맞이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먼저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돌아보고 새형의 무궤도전차생산정형을 요해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1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새로 만든 무궤도전차를 보고 인민들의 이용에 편리하게 일부 요소들을 개작하며 기술적특성을 보다 갱신할 데 대하여 주신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나선 수도여객운수국과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 짧은 기간에 새 형의 무궤도전차를 생산하고 시험운행을 진행하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했다”고 평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전차조립직장을 찾아 공장에서 만든 새 형의 무궤도전차를 보고는 “무궤도전차를 손색없이 정말 잘 만들었다, 반년 전에 비하여 무궤도전차의 질이 월등하게 개선되였다, 2단계 현대화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는데도 차체외부의 굴곡면의 가공정밀도와 옆면의 평탄도,이음짬처리수준이 높아지고 도장도 잘하였다, 모든 의장품들의 질과 문화성이 현저히 개선되였으며 바닥고무와 유리고무테 등 고무제품들과 수지장식합판의 질도 좋아졌는데 이 모든 것이 다 우리 공장들에서 생산한 것이라니 더 기쁘고 더더욱 고맙다”고 말하면서 “대단히 만족하며 백점만점짜리”라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그는 “전번에 공장을 돌아보면서도 평가하였지만 이 공장은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 이른 전국의 본보기공장이라고, 우리나라 윤전기계공장들 중에서 제일 깨끗하고 정돈된 공장”이라고 치하하면서 “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일터를 알뜰하게 거두고 설비관리를 깐지게 하며 생산과 경영활동을 잘하고 있는데 대하여” 만족해했다.

 

그러면서 그는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이 2단계 현대화공사까지 하면 세계적수준의 윤전기계공장으로 전변될 수 있는 전망이 확고하다”고 말하면서 현지에서 2단계 현대화방안을 요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과 해결방도들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침을 주었다.

 

구체적으로 “손노동을 줄이고 무궤도전차의 질을 최상의 수준으로 높일 수 있게 이빠진 공정들과 필수공정, 핵심공정들을 보강하여 생산공정전반을 현대화, 자동화, 흐름선화할 데 대한 문제, 프레스 공정을 중시하고 잘 꾸릴 데 대한 문제, 도장 도안을 잘하고 도색공정을 현대화할 데 대한 문제, 기술자, 기능공대열을 튼튼히 꾸리고 그들의 수준을 부단히 높일 데 대한 문제, 부분품보장을 맡은 단위들에서 무궤도전차생산에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할 데 대한 문제 등 공장의 2단계 현대화와 생산장성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김정은 위원장은 밝혀주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자신이) 적극 밀어주겠으니 대담하고 통이 크게 목표를 세우고 2단계 현대화전투를 본때 있게 전개하라”고 하면서 “평양시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무궤도전차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 수 있게 물질기술적 토대를 튼튼히 갖추고 무궤도전차를 계열생산, 대량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우리나라 윤전기계공장들을 대표할 수 있는 공장으로, 나라의 여객운수문제, 대중교통운수문제를 푸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중추공장으로 전변시킬 데 대한 전투적 과업”을 제시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송산궤도전차사업소를 찾아 버스수리공장 일꾼들과 연구사, 기술자, 기능공들이 새롭게 만든 궤도전차를 둘러보았다.

 

그는 “새 형의 궤도전차에 제작과 운영원가가 적게 드는 교류전동기를 설치하고 전동기조종변환기와 조종프로그램을 연구 도입하여 차의 기동과 속도, 제동특성을 개선하고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제작하였으며 바퀴와 주름연결부, 유리, 후사경, 바닥고무판, 수지장식합판, 의자 등 기계 및 전기부분품들과 의장품들을 대부분 국산화하였다는 일군들의 보고”를 받고 만족해했다.

 

이에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수도여객운수국과 평양무궤도전차공장, 버스수리공장에서 인민을 위해 정말로 보람 있는 큰일을 하였다”고 높이 치하하면서 “오늘은 하늘의 별이라도 딴 듯 기분이 들뜬다, 연중 이렇게 기분 좋은 날이 몇 날이나 되겠는가고 심중에 차오른 격정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 4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형의 궤도전차를 직접 타보고 “우리 인민들이 낡아빠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불편을 느끼도록 하고 거리에는 택시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전망이 보인다”고 말하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

 

또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밤 새 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의 시운전을 몸소 지도하면서 “지난번에 타보았을 때보다 내부 환경과 의장품들의 질과 문화성이 높아지고 전차운행시 소음과 진동도 적어졌다고, 모든 기술적특성지표가 정상”이라고 하면서 “이제 우리가 만든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들이 거리를 누비며 달릴 때에는 멋있을 것이라고,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라고 기뻐했다.

 

현지지도를 마친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무궤도전차공장과 버스수리공장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 복무정신을 안고 당이 제시한 새로운 투쟁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들 앞에 맡겨진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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