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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일꾼들은 일욕심이 많고 전개력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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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8-07

 

북의 노동신문이 일꾼들에게 중요한 품성으로 전개력을 강조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혁명가의 품성전개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당과 혁명에 필요한 진짜배기 일꾼이 되자면 맡겨진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할 수 있는 혁명적 전개력을 소유한 비상한 실력가, 능동적인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노동신문은 능란하게 사업을 조직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세련된 수완인 혁명적 전개력은 당의 방침과 결정을 관철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일꾼들에게 있어서 전개력은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글에서 일꾼들은 일욕심이 많고 전개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일꾼들에게 우리는 자신을 부단히 세련시키고 준비시켜 당에서 한 가지 과업을 주면 열, 백가지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기계적인 인간이 되어 가지고서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할수 없다고, 사업을 책임질 줄도 알아야 하지만 조직하고 전개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은 당에서 벽을 울리는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강산을 들었다 놓을 통이 큰 작전으로 일판을 벌리고 부닥치는 난관을 완강하게 뚫고나가는 담이 크고 전개력 있는 일꾼이 당에서 바라는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일꾼의 혁명적전개력을 담보하는 근본원천은 당에 대한 충정심이며 충정의 열정으로 불타면 없던 재간도 생기고 모르는 것도 알게 되며 따라서 제기되는 어떤 어려운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노동신문은 높은 정치실무수준과 실력은 일꾼들로 하여금 혁명적전개력으로 일하도록 추동해주는 원동력이고 정치실무수준이 낮고 실력이 없으면 당의 의도에 맞게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할 수 없다정치실무수준이 높지 못하고 실력이 약하면 사업을 혁명적으로 내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게 되며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가 아니라 되받아넘기는 식으로 앉아뭉개게 되기에 일꾼들은 혁명적전개력을 계발시켜주는 창조적 능력인 실력을 끊임없이 연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혁명적인 전개력과 배치되는 소심성은 보신주의와 패배주의를 낳게 하는 온상으로서 일꾼들이 반드시 경계하여야 할 옳지 못한 태도라면서 일꾼들이 일하는 과정에 걸린 문제를 자체로 풀 생각은 하지 않고 이것이 걸렸소, 저것이 걸렸소 하면서 조건타발을 하며 자기가 맡아보는 사업이 잘되지 않고 있는 것도 남에게 책임을 넘겨씌우려고 하는 현상을 엄격히 경계해야 하고 일을 하다라면 어려운 문제에 부닥칠 수 있지만 소심성에 사로잡혀 주저하거나 동요하는 것은 혁명을 저애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노동신문은 일을 혁명적으로 전개하는데서 노쇠현상은 커다란 장애물이며 나이가 젊거나 많거나에 관계없이 우리의 모든 일꾼들은 언제나 청춘의 기백과 열정에 불타야 하며 왕성한 투지와 사업의욕에 차 넘쳐야 하며 지칠 줄 모르는 정력과 대담한 전개력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마지막으로 항상 높은 목표를 내걸고 사업을 통이 크게 조직하며 일단 포치한 사업은 완강한 혁명적전개력과 불굴의 투지를 가지고 전격적으로 해야 하며 일꾼들은 어떤 조건, 어떤 환경에서나 이런 일본새를 취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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