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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 암살배후에 미국이 있다

모랄레스 마두로 암살배후에 미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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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8-09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 암살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주장

 

중남미 볼리바르 혁명(아직도 진행중이기에)의 철저한 반미 및 반서방주의자인 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현지시간, 8월 4일) 베네주엘라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에 대한 암살사건의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고 사건이 발생 한 얼마 후에 그의 트위터에 올렸다.

 

스뿌뜨닉끄는 8월 5일 자에서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 암살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주장”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또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모랄레스 마두로 공격후 베네주엘라에서 ‘변화’에 대해 말한 폼페오 강력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이 이번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 암살에 관련되어 있다고 말한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의 말을 더 구체적으로 보도하였다.(이란 파르스통신 보도는 번역 후 올릴 예정)

 

물론 이미 앞서 본지에서 여러 차례 보도하였지만 베네주엘라와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의 미국관련 주장에 대해 미국은 강력히 부인하였다.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인 존 볼튼은 “미국은 마두로 암살미수사건에서 그 어떤 것도 전혀 관련되어 있지 않다.”고 강하게 부인하였다.하지만 스뿌뜨닉끄와 이란의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미국의 강한 부인은 오히려 그 관련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우리말에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고 하였다.

 

스뿌뜨닉끄는 “에보 모랄레스 볼이비아 대통령은 일요일에 있었던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저주를 받아야 할 일이며, 그 실패한 암살기도의 뒤에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에보 모랄레스의 주장을 전하였다. 이미 어제(8월 8일자) 본지에서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인용하여 전하였지만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은 이미 자신의 암살미수사건에는 꼴롬비아의 우익세력과 자국의 우익세력들이 관련되어 있다고 텔레비전을 통한 연설에서 밝혔다. 또 암살에 참여한 범죄자들 가운데 미국의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자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마두로의 이러한 주장은 체포된 암살범죄자들에 대한 기본 조사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다.

 

에보 모랄레스 역시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랄레스는 이번 마두로 암살미수사건에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있다고 주장한 것은 바로 미국과 그 괴뢰국들인 꼴롬비아, 메히꼬를 두고 한 말이다.

 

더 나아가 이번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 암살에는 미국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시례를 들어 더 구체적으로 주장을 하고 있다. 모랄레스는 볼리비아 대통령은 “우리는 이 같은 새로운 침략행위와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볼리바르혁명 국가들에 대한 비열한 공격을 강력하게 비난한다. 그들은 민주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그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난 뒤 오늘(원문- 이제)에 와서 그 제국(帝國-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하여 그간 미국과 서방세력들 그리고 그 하수 국가들이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어떤 공작과 시도를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적나라하게 지적하였다.

 

에보 모랄레스가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본지 7월 19일 자와 7월 21일 자에서 보도를 하였다. 현재 베네주엘라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위기 그 여파로 발발한 소위 야당들의 정치적 도전 그리고 사회적 혼란 등은 결코 베네주엘라 마두로 정부가 정책을 잘 못 시행해서 벌어진 것이 아니다. 그동안 우고 차베스 전 베네주엘라 대통령 등장 이전까지 “중남미는 미국의 고요한 뒤 동산”이라고 일컬어졌던 자신들의 마당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강력한 반미 반 서방전선을 형성하고 있으니 이를 그저 두고 볼 미국과 서방세력들이 아니다. 베네주엘라는 우고 차베스 이후 꾸바, 볼리비아, 니까라과, 에쿠아도르와 함께 중남미의 강력한 반미, 반서방전선에 서 있는 5개 국가 가운데 한 나라이다. 그런 베네주엘라를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히라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과 서방세력들은 우선 중남미에서 강력한 반미 · 반 서방전선에 서 있는 베네주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그 가 운데 가장 핵심은 바로 현 세계에서 자신들이 강력하게 주도권을 틀어쥐고 있는 수단인 경제적 방법을 통하여 베네주엘라를 경제적으로 붕괴시키는 것이다. 그건 곧 원유생산에 경제적인 명줄을 걸고 있는 베네주엘라 경제의 숨통을 조이는 것이다. 그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좌우하는 국제원유시장에서 인위적인 원유가격 조정을 하는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다. 2015년에 3개월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국제 유가가 1/3가격으로 하락을 한 것은 바로 석유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국제원유시장에서 러시아, 이란, 베네주엘라의 경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발생한 것이다. 이 여파로 러시아, 이란은 그나마 위기를 잘 벗어났지만 경제적 기초가 취약한 베네주엘라는 경제에서 커다란 타격을 받고 경제위기상황에 몰렸다. 바로 에보 모랄레스는 이 점을 경제적으로 베네주엘라를 무너뜨리려고 했다고 말한 것이다.

 

경제의 붕괴를 빌미삼아 바로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은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정부가 경제정책실패를 하였기에 베네주엘라가 경제위기에 빠져있다고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주류언론들을 동원하여 세계 인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선전선동을 하였다. 물론 서방연합세력들의 나팔역할을 하는 그 하수 국가들 역시 서방연합세력들의 거대 언론 매체의 기사를 받아 자국의 인민들에게 대대적으로 나팔을 불어대었다. 베네주엘라 마두로 대통령 암살사건에 대한 보도기사에 달린 남쪽의 댓글들을 보니 한 숨이 저절로 나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만큼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이 벌이는 허위, 조작된 거짓 사실들이 기사라는 탈을 쓰고 인민들을 얼마나 기만 우롱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사례이다.

 

경제적 붕괴는 곧 인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한다. 그건 수학법칙과도 같은 것이다. 그것도 가장 어렵게 사는 하층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그들을 광장으로 불러내는 일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서방연합세력들이 운영하는 정보기관들이 때를 만난 듯이 물 밑(지하)에서 활개를 칠 때도 바로 이때이다. 그들은 그간 돈으로, 정치적으로, 또 성문제로 자신들의 옭가미에 걸어놓았던 소위 말하는 유력 야당 인사와 야당들 그리고 그 지지자들을 동원하여 “인민들 먹고 살게 해 달라!”고 가장 먼저 외치게 한다.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해도 당연히 무너진 경제가 하루 이틀 또는 1년 2년 내에 일어서기는 불가능하다. 그 역시 자연과학법칙, 수학법칙과도 같은 것이다. 그럼에도 서방연합세력들은 계속 자신들의 주구들에게 “정권을 담당하는 정부가 정책실패를 했기 때문에 경제위기가 가셔지지 않는다. 따라서 정부는 물러나라~~~”라고 외치도록 닦달해댄다. 한 번 목줄에 걸린 사람이나 동물은 절대로 그 목줄을 빠져나갈 수가 없다. 그들의 목줄에 걸려든 소위 말 하는 유력 야당인사들, 민주화투사들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천명에 따라 가는 길 이외에는 죽으려 해도 죽을 수도 없다. 바로 서방연합세력들의 정보 및 첩보기관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24시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설사 정부당국에서 그를 살해하려 해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할 수가 없다. 이런 그들이기에 서방연합세력들은 그의 목에 걸린 목줄을 이리저리 이끌면서 그를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한다. 그건 목줄에 걸린 사람은 누구도 예외가 될 수가 없다.

 

다음 단계로 또 다시 자신들이 소유한 세계적인 거대 언론 매체를 동원한다. 즉 무너뜨리고자 하는 나라의 유력 야당인사이자 세계적인 민주화투사 그리고 인권의 보루인 인물을 크게 띄워준다. 그러면서 그가 독재정부에 의해 혹심한 탄압을 받고 있다고 대대적으로 나팔을 불어댄다. 물론 당연히 기사라는 탈을 씌워서 세계인민들을 세뇌시킨다. 서방연합세력들은 그가 정부당국의 탄압을 받으면 받을수록 유리하다고 여긴다. 즉 그 나라의 정권이 비민주적이요 인권을 탄압하는 끔찍한 독재자라고 세계에 대고 선전선동하기가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교묘하게 그가 탄압을 받게끔 유도를 한다. 물론 죽어서는 안 된다. 그간 키워온 주구를 버리기에는 아깝고 또 그런 인물을 키워내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딱 탄압받을 정도까지만 그를 전면으로 내몰아 댄다.

 

이제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그 다음은 정치적인 위기상황으로 빠뜨린다. 즉 민중들을 거리로 내몰 대규모 시위를 하도록 유도한다. 그 다음 그래도 해당 정권이 물러나지 않으면 폭력시위의 단계로 몰아간다. 물론 명목상으로는 절대 그들은 그 어떤 관여도 개입도 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서 그들은 그 사실 조차도 전혀 몰랐다. 그 모든 것은 해당 나라의 정권을 담당한 정부가 정책을 실패했기 때문이며, 그에 반발해서 민중들이 들고 일어나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그래도 정부가 물러나지 않기에 폭력시위 그리고 폭동이 일어난 것이다. 따라서 그 모든 책임은 해당 나라를 이끌고 있는 정권에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서방연합세력들은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해당 나라 정권에 대해 물러날 것을 강박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때 가장 앞장에 서는 단체들이 소위 말 하는 국제인도주의요 인권단체라는 탈을 쓴 비정부기구들과 유엔이라는 기구이다. 물론 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세계 인민들의 거의 없다. 당연히 그들은 위기에 빠진 세계 인민들을 구호를 담당하고 구조를 하는 천사들의 단체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동시에 해당 나라의 정권이 인권을, 인민의 생존권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간접적 혹은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보고서를 제출하거나 선전을 해댄다. 바로 이제 그 정체가 낱낱이 드러났지만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수리아 인민구조대라는 비정부기구 탈을 뒤집어 쓴 하얀 철모들이 그를 잘 증명해준다.

 

그래도 서방연합세력들이 무너뜨리고자 하는 나라의 정권이 물러나지 않으면 군사적 방법을 택한다. 그게 바로 자신들이 키워온 주구들에게 자금과 무기를 주면서 소위 반정부군이라는 무장단체를 내온다. 현재 베네주엘라는 이 단계에서 초입에 들어선 상황이다. 물론 이 경우에도 해당 나라의 정부를 책임진 세력들이 계속적으로 정책을 실패하고, 인민경제가 피폐해졌기에 그를 참지 못하고 시위, 폭동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또 악랄한 독재정원은 그 반대파들을 끔찍하게 탄압을 하면서 인권을 유린하고 있으니 해당나라의 민주주의세력들이 자발적으로 무장을 들고 무장대를 조직하여 정부군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소위 서방연합세력들이 주구장창 외워대고 있는 내란 및 내전상태에 빠진 것이다. 당연히 그 모든 책임은 해당 나라를 이끌고 있는 정권에게 있는 것이다.

 

서방연합세력들의 마지막 단계는 그래도 해당 나라 정부가 무너지지 않으면 민주주의와 자유 그리고 인권의 수호하자들인 자신들이 군사를 직접 파견하여 끔찍한 독재자로서 인권유린을 하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탄압하는 정권을 단죄하는 것이다. 즉 이제 아예 드러내놓고 군사적 침공을 하는 것이다. 그래도 자신들이 제거하고자 하는 정권이 무너지지 않으면 해당 나라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를 암살하는 것이다. 이번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에 대한 암살미수사건은 서방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군사적 방법과 생명을 빼앗는 방법 두 가지를 동시에 병행하고 있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아직은 그들이 직접 군사를 파견하여 침공을 한 것은 아니지만 이미 베네주엘라에 무장대를 투입한 상황이다.

 

이러한 군사적인 방법과 지도자 암살이 성공을 한다 해도 해도 서방연합세력들은 절대로 해당 나라를 직접 통치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철저한 주구들을 내세워 통치한다. 그 좋은 예가 바로 아프카니스딴과 이라크, 우크라이나, 리비아이다. 물론 그 외의 나라들도 많지만 최근의 예만 들어본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이미 오랜 전에 완성을 한 것이지만 중남미에서 서방연합세력들의 철저한 주구나라 즉 괴뢰국가들로는 가장 앞에 서 있는 나라가 꼴롬비아와 메히꼬이다. 그 다음이 칠레, 빠나마, 파라과이 등 5개국이 있다. 이번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 암살에 개입되어있다고 비난을 받고 있는 두 나라가 바로 꼴롬비아와 메히꼬이다.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는 바로 이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에 대한 암살시도사건과 그 후에 보인 미국의 행태를 보면서 또 다시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의 교활함과 악랄성을 다시 한 번 크게 깨닫게 된다. 우리 모두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의 교활함과 악랄성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오늘 날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내란, 내전, 폭동, 대규모 시위 등에 대해 그 원인과 결과를 이성적으로 판단해야만 한다. 그건 바로 우리민족을 나를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 암살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주장

▲ 에보 모랄레스 볼이비아 대통령은 일요일에 있었던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저주를 받아야 할 일이며, 그 실패한 암살기도의 뒤에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이 같은 새로운 침략행위와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볼리바르혁명 국가들에 대한 비열한 공격을 강력하게 비난한다. 그들은 민주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그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난 뒤 오늘(원문- 이제)에 와서 그 제국(帝國-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라띤아메리까   2018년 8월 5일, 05시 52분

 

메히꼬 시티 (스뿌뜨닉끄) - 에보 모랄레스 볼이비아 대통령은 일요일에 있었던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저주를 받아야 할 일이며, 그 실패한 암살기도의 뒤에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이 같은 새로운 침략행위와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볼리바르혁명 국가들에 대한 비열한 공격을 강력하게 비난한다. 그들은 민주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그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난 뒤 오늘(원문- 이제)에 와서 그 제국(帝國-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모랄레스는 트위터에 올렸다.

 

꼴롬비아 외교부 실패한 암살계획에 싼또스가 관련되어 있다는 주장을 부인하였다.

 

베네주엘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일요일에 실패한 암살계획에는 베네주엘라 우익세력들 뿐 아니라 꼴롬비아 대통령 후앙 마누엘 싼또쓰의 지휘아래에 있는 꼴롬비아 우익들이 음모를 꾸몄다고 말했다.

 

일요일에 꼴롬비아 외교부는 암살기도실패 후에 그(꼴롬비아 대통령)가 관련되어있다는 주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협조)상대방인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 암살기도 실패에 후앙 마누엘 싼또쓰 대통령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말 했다.

 

“베네주엘라 대통령의 암살시도에 꼴롬비아 지도자가 책임이 있다는 자중은 터무니없는 소리이자 전혀 근거가 없다.”고 외교부는 성명서에서 말 하였다.

 

또한 보고따는 까라까쓰가 싼또쓰를 존중해줄 것을 촉구하면서 마두로는 모든 문제에 있어 꼴롬비아를 자주 비난하고 있다고 계속해서 말 하였다.

 

----- 원문 전문 -----

 

Bolivian President Claims US, Allies Behind Failed Assassination on Maduro

▲ 에보 모랄레스 볼이비아 대통령은 일요일에 있었던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저주를 받아야 할 일이며, 그 실패한 암살기도의 뒤에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이 같은 새로운 침략행위와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볼리바르혁명 국가들에 대한 비열한 공격을 강력하게 비난한다. 그들은 민주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군사적으로 그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난 뒤 오늘(원문- 이제)에 와서 그 제국(帝國-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Latin America  05:52 05.08.2018

 

MEXICO CITY (Sputnik) - Bolivian President Evo Morales condemned the attack on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on Sunday, claiming that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are behind the failed attempt of assassination.

 

“We vigorously condemn this new aggression and a cowardly attack on President Nicolas Maduro and the Bolivar nation. After the failure of their attempts to overthrow him democratically, economically, politically and militarily, now the empire [the United States] and their servants have threatened his life,” Morales wrote on Twitter.

 

Colombian FM Refutes Claims on Involvement of Santos in Failed Assassination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aid Sunday that the failed assassination was plotted by the Venezuelan right-wing forces as well as by the Colombian right under the country's President Juan Manuel Santos.

 

Colombia's Foreign Ministry said on Sunday that Colombian President Juan Manuel Santos is not responsible for the failed attempt of assassination of his Venezuelan counterpart Nicolas Maduro despite the claims that the latter has made against him.

 

“The claims that the Colombian leader could be responsible for a supposed assassination of the Venezuelan president sound absurd and lack basis,” the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Bogota also went on to urge Caracas to respect Santos and noted that Maduro often accuses Colombia of al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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