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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 내각총리, 삼지연군과 단천발전소건설장 현지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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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8-10

▲ 북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겸 내각총리 박봉주가 삼지연군과 단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 요해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박봉주동지는 백두산종합박물관,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삼지연읍려관건설장과 중흥농장을 비롯한 삼지연군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백두대지에 구슬땀을 바쳐가고 있는 돌격대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고 10일 보도했다.     ©

 

북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겸 내각총리 박봉주가 삼지연군과 단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요해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박봉주동지는 백두산종합박물관,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삼지연읍려관건설장과 중흥농장을 비롯한 삼지연군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백두대지에 구슬땀을 바쳐가고 있는 돌격대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고 10일 보도했다.

 

이어 신문은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는 건설공법들을 널리 창안 도입하여 공사의 속도와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고 연관단위들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필요한 시멘트와 강재를 우선적으로 보내주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 문제들이 강구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박봉주 내각총리는 단천1호발전소건설장과 물길공사장 등을 현지요해하면서 “공사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울 데 대하여”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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