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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예멘학교버스 폭격 122여명 어린이 대량 살상-추가

사우디 동맹군 학교등교버스 폭격 어린이 대량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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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8-10

사우디 예멘에서 학교등교버스 폭격 122여명 이상 어린이 사상

 

최근들어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은 예멘군들과의 전투에서 수세에 몰리는 전황이 형성이 되자 민간인들에 대해 무차별적이고 무자비하게 폭격을 가하고 있다. 8월 9일자 러시아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보면 사우디가 주도하는 동맹군들의 전투기가 학생들을 가득 태우고 가는 학교 등교버스를 폭격하여 무려 122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살상을 당하였다. 그 희생자들 중 대다수가 어린이들이었다.

 

얼마나 악랄한 자들인가. 세상에 아무리 전투기라고 하지만 요즈음에는 군사장비가 잘 발달되어있어 목표가 되는 대상물이 어떤 것인지는 다 알고 있다. 분명 사우디주도하는(실질적으로 사우디공군) 동맹군들의 전투기는 자신들이 폭격하고자 하는 목표가 어린이들이 탑승한 학교 등교버스라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 무자비하게 폭격을 가하였다. 그 공격으로 무려 50명이 사망을 하고 77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예멘 대다수 어린이들이 민간인들이 대참사를 입었다.

 

참으로 뭐라고 해야 할지 말이 나오지 않는다. 최근 들어 중동정세와 중남미정세를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면서 알게 된 것은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의 교활성과 잔인성 그리고 악랄성이다. 반면 그들은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언론들을 통해서 천사, 수호자, 구조자, 구호자 등 선(善)의 탈이란 탈은 다 뒤집어 쓰고 세계인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다.

 

자신들이 창작해낸 “양의 탈을 쓴 늑대”는 현재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국가들이 벌이는 악랄성과 교활성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순진하기 이를 데 없다. “양의 탈을 쓴 늑대”에서는 어린 늑대들 중 그래도 양의 탈을 쓴 늑대를 의심이나 하지만 오늘 날 세계 인민들 대다수는 그 어떤 의심도 가지고 있지 않다. 아니 진실이라고 화석처럼 굳어져 서방연합세력들을 맹신하고 있다. 거의 사이비종교의 광신도들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악의 세력들을 선의 세력들 수호자들이라고 믿고 있다.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그 서구연합세력들에 대한 우상, 광신, 맹신에서 깨어나야 한다. 그러 때만 우리민족과 나를 수호할 수 있으며, 온 누리를 평화로운 세안 안정된 세상으로 만들 수가 있다.

 

조금전에 올라온 이란 파르스통신의 관련 내용 기사

 

 아래에서 이번 예멘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해 공습을 감행한 사우디 주도의 동맹군들을 전쟁범죄행위를 독립적으로 조사할 것을 요구한 유엔사무총장과 또 무고한 어린이들을 공습한 행위를 비난한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UN Children’s Fund - UNICEF)의장의 말을 인용한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올려준다.

 

----- 번역문 전문 -----

 

유엔사무총장 예멘에서 사우디 버스폭격에 대해 독립적인 조사 요구

 

2018년 8월 10일, 2시 16분. 금요일

▲ 유엔 사무총장은 희생자 대부분이 어린이들로서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을 당한 예멘 버스를 사우디 연합군들이 폭격을 한데 대히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하였다. 연합군들이 공격은 “합법적”이었다라고 하는반면 안토니오 구띠에레스는 그 공격을 저주받아야 한다 그리고 유엔은 모든 분쟁 당사자들은 “군사작전을 수행함에 있어 민간인과 민간인들에게 필요한 물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유엔 대변인 파르핸 하끄가 성명서에서 말했다.  사진을 보니 처참하기 그지 없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유엔 사무총장은 희생자 대부분이 어린이 들로서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을 당한 예멘 버스를 사우디 연합군들이 폭격을 한데 대히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하였다.

 

 

연합군들이 공격은 “합법적”이었다라고 하는반면 안토니오 구띠에레스는 그 공격을 저주받아야 한다 그리고 유엔은 모든 분쟁 당사자들은 “군사작전을 수행함에 있어 민간인과 민간인들에게 필요한 물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유엔 대변인 파르핸 하끄가 성명서에서 말했다고 러시아 텔레비전(RT)가 보도하였다.

 

한편 유엔아동기급(UN Children’s Fund - UNICEF) 의장은 3년간이라는 오랜 세월 지속된 분쟁을 종료할 것을 당사자들에게 요구하였다. “어린이들에 대한 공격행위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헨리에따 포어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말 했다. “나는 무고한 어린이들에 대한 공습보도를 접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으며, 일부 아동기급 지원자들도 같은 마음이다(원문 -지원 가방-backpacks).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스뿌뜨닉끄 관련된 내용 기사

 

                                   ----- 번역문 전문 -----

 

 미국무부는 예멘에서 학교 통학버스에 대해 살인적인 공격을 가한 사우디연합군을 조사할 것을 촉구하였다.

 

▲ 미국은 예멘(원문 그 나라)의 북부 사다 지방에서 어린이들을 태우고 가는 버스를 공격한 예멘에서 활동 중인 사우디연합군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하였다.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정보에 따르면 그 공격으로 최소한 50명의 민간인들이 죽었으며 그보다 더 많은 77명이 부상을 당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ICRC)는 희생자들의 대부분은 어린이들이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8월 9일, 22시 39분

 

워싱톤 (스뿌뜨닐끄) - 미국은 예멘(원문 그 나라)의 북부 사다 지방에서 어린이들을 태우고 가는 버스를 공격한 예멘에서 활동 중인 사우디연합군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하였다고 미 국무부대변인 헤더 나워트가 목요일에 언론매체에 말 했다.

 

“우리는 민간인들의 죽음을 가져온 공격에 대한 보도들에 대해 대단히 우려하고 있다.”고 나워트는 말했다. “우리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일으킨 사건에 대한 철저하고 투명한 조사를 실시 할 것을 촉구합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정보에 따르면 그 공격으로 최소한 50명의 민간인들이 죽었으며 그보다 더 많은 77명이 부상을 당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ICRC)는 희생자들의 대부분은 어린이들이었다고 말했다.

 

예멘은 현재 아브드 라부브흐 만수르 하디대통령이 이끄는 정부와 후티전사(원문-운동) 사이에 무력충돌을 벌이고 있다(내전을 벌이고 있다는 말임).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은 2015년 3월부터 하디의 요구에 의해 후티에 대한 공중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State Dept Urges Saudi Coalition to Probe Deadly Strike on School Bus in Yemen

 

▲ 미국은 예멘(원문 그 나라)의 북부 사다 지방에서 어린이들을 태우고 가는 버스를 공격한 예멘에서 활동 중인 사우디연합군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하였다.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정보에 따르면 그 공격으로 최소한 50명의 민간인들이 죽었으며 그보다 더 많은 77명이 부상을 당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ICRC)는 희생자들의 대부분은 어린이들이었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22:39 09.08.2018

 

WASHINGTON (Sputnik) - The United States has called on the Saudi-led coalition operating in Yemen to carry out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the attack on a bus carrying children in the country’s northern Saada province, US Department of State spokesperson Heather Nauert told reports on Thursday.

 

"We are certainly concerned about these reports that there was an attack that resulted in the deaths of civilians," Nauert said. "We call on a Saudi-led coalition to conduct a thorough and transparent investigation into the incident."

 

According to the information from the 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the attack took lives of at least 50 people, injuring 77 more. ICRC said that the majority of the victims were children.

 

Yemen is currently in a state of an armed conflict between the government headed by President Abd Rabbuh Mansur Hadi and the Houthi movement. The Saudi-led coalition has been carrying out airstrikes against the Houthis at Hadi's request since March 2015.

 

----- 원문 전문 -----

 

UN Chief Calls for Independent Probe into Saudi Airstrike Hitting Bus in Yemen

 

Fri Aug 10, 2018 2:16

▲ 유엔 사무총장은 희생자 대부분이 어린이 들로서 최소한 50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을 당한 예멘 버스를 사우디 연합군들이 폭격을 한데 대히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하였다. 연합군들이 공격은 “합법적”이었다라고 하는반면 안토니오 구띠에레스는 그 공격을 저주받아야 한다 그리고 유엔은 모든 분쟁 당사자들은 “군사작전을 수행함에 있어 민간인과 민간인들에게 필요한 물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유엔 대변인 파르핸 하끄가 성명서에서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UN Secretary-General called for an “independent investigation” into the Saudi coalition strike on a bus in Yemen which killed at least 50 people, mostly children, and injured over 70 others.

 

While the coalition called the attack “legitimate,” António Guterres condemned the strike and the UN reminded all parties to the conflict that they “must take constant care to spare civilians and civilian objects in the conduct of military operations,” UN Spokesman Farhan Haq said in a statement, RT reported.

 

The Head of the UN Children’s Fund (UNICEF), meanwhile, called on the parties to bring an end to the three-year-long conflict. “Attacks on children are absolutely unacceptable,” Henrietta Fore said on Twitter. “I’m horrified by the reported airstrike on innocent children, some with UNICEF backpacks. Enough is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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