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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9.9절 행사 참가자들에게 감사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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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13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행사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평양에서 진행된 평양시군중시위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청년들의 횃불야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고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영도따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 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갈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었다공화국창건70돌 경축 행사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어 노동신문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출연자와 창작가, 지휘성원들의 특색있는 체조와 예술적 형상, 대규모의 배경대와 현대적인 조명 및 무대장치의 조화로 대걸작품을 창작완성하여 우리 인민의 창조적 지혜와 재능, 우리 국가 사회제도의 본태인 집단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으며 평양시민과 청년학생들의 군중시위와 횃불야회를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영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어가시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강성번영기를 펼쳐나갈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다고 행사들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공화국창건 70돌을 승리자의 대정치축전으로, 혁명적대경사로 빛나게 장식하는데 크게 기여한 경축행사 참가자들을 높이 평가하며 감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도 열병식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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