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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중미무역전쟁 전략적 모순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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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13

노동신문이 13날로 격화되는 중미무역전쟁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미국이 중국에 무역제재를 가할 때마다 중국도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중미가 관세문제를 둘러싸고 심각하게 충돌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두 나라는 적지 않는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중미무역전쟁은 오랜 기간 두 나라 사이에 축적되고 첨예해진 전략적 모순의 산문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패권적 지위를 이용하여 세계경제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하려 하고, 중국은 급속히 장성하는 경제력으로 아시아·태평양,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제적 지위를 튼튼히 다져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동신문은 중미무역전쟁이 언제 끝을 보겠는지는 아직 묘연하다중미 사이에 그 어느 일방도 세력권확장과 패권적 지위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모순과 대립은 더 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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