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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리아에 대한 서방연합세력들의 태도 강력 비판

러시아 수리아에 대한 여론전을 펼치는 서구세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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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9-15

러시아 외교부 수리아에 대한 서방연합세력들의 태도 강력 비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대 수리아 선전선동이 극성스러워지고 있는 요 몇 일 사이 러시아 역시 그에 조금도 물러섬이 없이 그들에 맞서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최근 국내의 언론에서는 대부분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의사를 대변하는 내용으로 보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만 놓고보아도 그 사실을 분명하게 알 수가 있다. 수리아전과 관련된 연합뉴스 9월 10일 이후의 보도를 보면 아래와 같다. 제목만을 보도록 한다.

 

1. 9월 10일 자 - "시리아 반군 최후거점 맹폭에 쏟아지는 피란민··· 벌써 3만명" 

2. 9월 11일 자 - 네덜란드 언론 "정부, 시리아 반군 이슬람 테러조직 지원" 폭로 

3. 9월 11일 자 - "시리아 쿠르드·아랍군, 동부 IS 점령지 탈환 공세 재개"

4. 9월 12일 자 - 시리아 이들립 "21세기 최악 재앙" 우려··· 휴전은 아직 먼 길 

5. 9월 13일 자 - 시리아 반군 최후 거점, 러·터키 '밀월' 시험대 

6. 9월 14일 자 - "영국, 시리아 정부군 화학무기 사용시 폭격 나설 것" 

7. 9월 14일 자 - "푸틴·에르도안, 시리아 반군 최후거점 놓고 내주 양자회담"(종합) 

 

등의 제목으로 수리아전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여기서 눈 여겨 보아야 할 기사는 1번 항 9월 10일 자, 9월 11일 자 2번 항, 9월 12일 자, 9월 14일 자 등이다. 7꼭지의 기사 가운데 수리아가 테러분자들의 마지막 거점인 이들리브는 탈환하기 위한 최후작전을 벌이는데 있어 연합뉴스의 제목 "21세기 최악 재앙"이라고 하는 것처럼 마치나 최대의 인도주의적 대재앙이 몰아닥칠 것처럼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또 1번 항 "시리아 반군 최후거점 맹폭에 쏟아지는 피란민··· 벌써 3만명"이라는 제목의 기사 역시 제목만 보아도 연합뉴스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분명하게  알 수가 있다. 즉 수리아정부군들과 러시아군의 이들리브 탈환작전이 시작 되자 마자 피난민이 3만 명이나 발생을 하는 최악의 인도주의적 대재앙이 몰려오고 있는 듯 역시 여론 몰이를 하고 있다.

 

6번 항에 대해서는 이미 본지에서도 보도를 하였다. 연합뉴스의 기사의 본문 역시 영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만약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수리아정부군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참전을 하여 수리아는 군사적으로 공격하겠다.”라고 위협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의 이와 같은 보도의 기조는 본 지에서도 영국 로이터통신의 보도 내용을 번역하여 올린 내용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당시 로이터는 “트럼프 수리아는 이들립 지방 무모하게 공격하지 말라고 경고”라는 제목으로 미국이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을 소탕하려는데 대해 위협을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을 보도하였다. 

 

관련 기사→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1588&section=sc29&section2=

 

로이터의 기사를 보면 도털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리아와 그들의 동맹국들인 이란과 러시아는 반군세력들의 거점인 이들립 지방을 무모하게 공격하지 말라고 수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게 경고를 하면서 만약 이들립지방의 반군세력들을 공격한다면 수리아와 그들의 동맹국들인 이란과 러시아는 반군세력들의 거점인 이들립 지방을 무모하게 공격하지 말라고 수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게 경고를 하면서 만약 이들립지방의 반군세력들을 공격한다면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죽음을 당할 것이라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리아에 침투시켰으며, 그들에게 자금, 무기, 군수물자, 정보제공, 전투지휘, 군사훈련 등 모든 부분에서 지원하고 있는 테러분자들 및 반군세력들의 최후 거점인 이들리브를 탈환하기 위해 최후 공격을 준비하고 있던 수리아와 이란 그리고 러시아를 위협을 했었다.

 

도널드 트럼프가 위협을 하면서 꺼내든 보검은 역시 “수리아와 그들의 동맹국들인 이란과 러시아는 반군세력들의 거점인 이들립 지방을 무모하게 공격하지 말라고 수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게 경고를 하면서 만약 이들립지방의 반군세력들을 공격한다면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죽음을 당할 것이라”는 것이다. 역시 인권의 수호자요, 평화의 사도요, 오로지 인간 사랑밖에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다운 인권 및 인도주의타령을 또 다시 늘어놓으면서 자신들의 침략성과 야만성을 철저히 가리고 있다.

 

당시 로이터는 “러시아와 이란은 잠재적인 인간생명의 비극에 참여하려는 심각한 인도주의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수십 만 명이 죽을 수 있다. 그리하지 마라!”라고 트럼프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내용을 보도하였다. 역시 인권과 인도주의의 수호자다운 보검을 내흔들었었다. 연합뉴스 역시 도널드 트럼프가 내흔든 보검의 길을 따라 보도의 내용이 흘러감을 알 수가 있다. 

 

아래 사나통신을 보면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이 철저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편에 서서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 수가 있다. 이에 대해 수리아 국영 사나통신은 “모스끄바 수리아 공격을 위한 미국의 여론조작 시도 우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사나통신은 “러시아 외교부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모스끄바는 새로운 수리아침략을 위해 국제적으로 대대적인 여론조작(원문-준비)을 시도하고 있는 미국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라고 하여 현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전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할 명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을 담당하고 있는 세계인을 상대로 펼치고 있는 (허위, 거짓, 조작한)여론전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러시아의 입장을 전한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의 말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심각한 우려는 워싱톤이 대단히 광범위한 범위(원문-지역)에서 (선전선동의)기회를 이용하고 있다.: (최고위)관리들의 발언으로부터 언론매체에 이르기까지, 그 목적은 수리아에 대한 새로운 침략을 위한 대중적인 여론조성을 하고 있다고 본다.”고 하여 러시아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조작된 허위 사실을 가지고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주류언론들과 자신들과 연계된 세계적인 선(네트워크)을 통해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는 대 수리아 선전전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이들리브를 최고조의 긴장상태로 몰아가는 것은 수리아 정부군이나 러시아 그리고 이란군들이 아니라 바로 테러분자들이라는 사실을 러시아는 강조하고 있다. 이에 대해 보도는 “대단히 엄청난 수의 테러분자들의 존재는 이들리브 지방에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자하로바는 말하였으며, 그들(테러분자들)은 알레뽀와 하마 지역에 대해 침략적 공세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하였다.”고 하여 이들리브의 긴장상황을 누가 조성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밝히고 있다.

 

한편 러시아 외교부 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현재 첨예하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를 푸는데 있어 국제 법에 기초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사나통신은 “라브로브: 수리아위기해법을 위한 국제적 협력은 국제 법에 기초해야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수리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그 어떤 국제적인 협력도 국제 법에 따라야하며, 수리아의 주권 및 영토보전의 독립성을 보장해야만 한다.”고 러시아의 입장을 밝힌 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 장관의 말을 전하였다.

 

사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브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독일 디피에이(DPA)와의 대담에서 테러분자들의 온상을 제거하는 단계에서부터 실향민들이 자신들의 고향(원문-집)으로 귀향하는 것 외에도 파괴된 기반시설들의 재건과 경제확동을 회복 등에 있어 정치적인 해법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리아를 돕기 위해 국제적 협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고 한다.

 

계속해서 라브로브는 수리아에 가해진 일방적인 경제제재초치는 그 나라의 정상적인 경제활동(원문-생활)을 회복하는 것과 피난민(원문-실향민)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고한다. 이는 현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진정 난국에 처한 수리아를 일으켜세우기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너뜨리기 위해 각방으로 방해를 하고 있음을 밝힌 것이다.

 

하지만 서방연합세력들의 기만적인 여론전을 통하여 자신들이 마치나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분자들과 소위 반군세력들을 척결하여 수리아를 평화롭고 안정적인 나라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처럼 세계를 우롱하고 잇는 것과는 달리 라브로브는 러시아는 아스따나의 길의 주요 동맹자들과 스테판 드 미스투라 수리아 유엔특사와 함께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2254호와 소치에서 있었던 수리아 국가대화회의의 결과에 따라 수리아 헌법초안위원회의 결성안에 맞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 장관의 말은 진실에 기초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중동정세는 면밀히 분석해온 결과에 의한 것이다.

 

라브로브의 말이 사실에 기초하고 있으며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의 마지막 말을 보면 알 수 있다. 라브로브는 “수리아에 대한 국제적인 소(작은)구성국들 중 하나라고 여겨지는 독일과 지금까지도 협력이 없었다는데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말하여 독일 역시 서방제국주의세력의 한 나라로서 수리아 평화와 영토보전에 대해 기만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음을 고발하고 있다.

 

이와 같이 러시아는 수리아전이 막바지에 이른 현재 군사, 정치, 경제, 여론전 등 그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절대 한 치도 밀리지 않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을 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 러시아는 구소련이 무너지고 혼란상태에 빠져있던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8년 전이 아니다. 지금은 구소련의 영화를 되찾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당당히 맞서서 자주진영의 든든한 방패노릇을 잘 수행하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전이 이를 잘 증명해준다.

 

 

----- 번역문 전문 -----

 

모스끄바 수리아 공격을 위한 미국의 여론조작 시도 우려

 

▲ 러시아 외교부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모스끄바는 새로운 수리아침략을 위해 국제적으로 대대적인 여론조작(원문-준비)을 시도하고 있는 미국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심각한 우려는 워싱톤이 대단히 광범위한 범위(원문-지역)에서 (선전선동의)기회를 이용하고 있다.: (최고위)관리들의 발언으로부터 언론매체에 이르기까지, 그 목적은 수리아에 대한 새로운 침략을 위한 대중적인 여론조성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 이용섭 기자

 

2018년 9월 13일

 

 

모스끄바, 사나통신-러시아 외교부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모스끄바는 새로운 수리아침략을 위해 국제적으로 대대적인 여론조작(원문-준비)을 시도하고 있는 미국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심각한 우려는 워싱톤이 대단히 광범위한 범위(원문-지역)에서 (선전선동의)기회를 이용하고 있다.: (최고위)관리들의 발언으로부터 언론매체에 이르기까지, 그 목적은 수리아에 대한 새로운 침략을 위한 대중적인 여론조성을 하고 있다고 본다.”고 스뿌뜨닉끄가 러시아 외교부가 목요일에 한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대단히 엄청난 수의 테러분자들의 존재는 이들리브 지방에서의 긴장감의 고조시키고 있다고 자하로바는 말하였으며, 그들(테러분자들)은 알레뽀와 하마 지역에 대해 침략적 공세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하였다. 

 

 

마넬

 

 

----- 번역문 전문 -----

 

라브로브: 수리아위기해법을 위한 국제적 협력은 국제 법에 기초해야한다

 

▲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수리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그 어떤 국제적인 협력도 국제 법에 따라야하며, 수리아의 주권 및 영토보전의 독립성을 보장해야만 한다. 라브로브는 테러분자들의 온상을 제거하는 단계에서부터 실향민들이 자신들의 고향(원문-집)으로 귀향하는 것 외에도 파괴된 기반시설들의 재건과 경제확동을 회복 등에 있어 정치적인 해법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리아를 돕기 위해 국제적 협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이용섭 기자

 

2018년 9월 13일

 

 

베르린, 사나통신-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수리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그 어떤 국제적인 협력도 국제 법에 따라야하며, 수리아의 주권 및 영토보전의 독립성을 보장해야만 한다.

 

 

독일 디피에이(DPA)통신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라브로브는 모스끄바는 아스따나의 길(원문-형식)과 소위 말 하는 수리아의 “국제적-소(작은)”집단 사이에 이해와 협력에 관한 방안을 토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라브로브는 테러분자들의 온상을 제거하는 단계에서부터 실향민들이 자신들의 고향(원문-집)으로 귀향하는 것 외에도 파괴된 기반시설들의 재건과 경제확동을 회복 등에 있어 정치적인 해법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리아를 돕기 위해 국제적 협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수리아에 가해진 일방적인 경제제재초치는 그 나라의 정상적인 경제활동(원문-생활)을 회복하는 것과 피난민(원문-실향민)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러시아는 아스따나의 길의 주요 동맹자들과 스테판 드 미스투라 수리아 유엔특사와 함께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2254호와 소치에서 있었던 수리아 국가대화회의의 결과에 따라 수리아 헌법초안위원회의 결성안에 맞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리아에 대한 국제적인 소(작은)구성국들 중 하나라고 여겨지는 독일과 지금까지도 협력이 없었다는데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강조하였다.

 

 

알. 자제리/

 

 

----- 원문 전문 -----

 

Moscow concerned about US attempts to prepare public opinion for aggression against Syria

▲ 러시아 외교부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모스끄바는 새로운 수리아침략을 위해 국제적으로 대대적인 여론조작(원문-준비)을 시도하고 있는 미국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심각한 우려는 워싱톤이 대단히 광범위한 범위(원문-지역)에서 (선전선동의)기회를 이용하고 있다.: (최고위)관리들의 발언으로부터 언론매체에 이르기까지, 그 목적은 수리아에 대한 새로운 침략을 위한 대중적인 여론조성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이용섭 기자

13 September، 2018

 

Moscow, SANA-Russian Foreign Ministry spokeswoman Maria Zakharova said Moscow is concerned about the attempts of the United States to prepare the international public opinion for a new aggression against Syria.

 

 

“Regarding the international political point of view, the most serious concern is using of a very serious range of opportunities by Washington: from statements by officials to comments by biased media, the goal seems to be the preparation of public opinion for a new aggression against Syria,” Sputnik quoted the Russian diplomat as saying on Thursday.

 

Tensions are rising in Idleb province due to the presence of large numbers of terrorists, Zakharova said, warning that they are readying to launch an aggression against areas in Aleppo and Hama.

 

 

Manal

 

 

----- 원문 전문 -----

 

Lavrov: Any international cooperation for solving crisis in Syria should be based on international law

 

▲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수리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그 어떤 국제적인 협력도 국제 법에 따라야하며, 수리아의 주권 및 영토보전의 독립성을 보장해야만 한다. 라브로브는 테러분자들의 온상을 제거하는 단계에서부터 실향민들이 자신들의 고향(원문-집)으로 귀향하는 것 외에도 파괴된 기반시설들의 재건과 경제확동을 회복 등에 있어 정치적인 해법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리아를 돕기 위해 국제적 협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 이용섭 기자

 

13 September، 2018

 

 

Berlin, SANA- Russian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stressed that any international cooperation for solving the crisis in Syria should be based on the international law and on respecting the independence of Syria and its sovereignty and territorial integrity.

 

 

In statements to German DPA Agency published on Thursday, Lavrov said that Moscow is ready to discuss means of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between the format of Astana and the so-called “mini-international” group on Syria.

 

Lavrov underlined the importance of the international cooperation for helping Syria in moving from the stage of eliminating terrorists’ hotbeds to the stage of the political solution which entails the reconstruction of the destroyed infrastructure and restoring the economic activity, in addition to the return of the displaced to their homes.

 

He indicated that the unilateral economic sanctions imposed on Syria hinder the restoration of normal economic life in the country and the return of the displaced to their homeland.

 

He said that Russia works with the main partners in Astana format and the UN Special Envoy to Syria Staffan de Mistura on forming a committee to draft the Syrian constitution according to the resolution no. 2254 of the Security Council and the outcomes of the Syrian National Dialogue Congress in Sochi.

 

He expressed regret that there has been no cooperation with Germany in this regard till now which is considered a member of the mini-international group on Syria.

 

 

R. Jaza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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