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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새로운 투과식전자현미경 설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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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06

북 매체 ‘메아리’는 “성능 높은 투과식전자현미경을 설계제작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최근 전자공업성 정보기술개발사의 연구집단이 우리의 힘과 기술로 하였다”며 이같이 전했다.

 

매체는 “이곳 연구집단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종전보다 배율이 훨씬 높은 새로운 투과식전자현미경을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개발할 대담한 목표 밑에 설계제작전투에 진입하였다”며 “현미경연구개발과정에 수많은 난관들이 제기되었지만 이들은 서로의 창조적 지혜와 힘을 합쳐가며 어려운 기술적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면서 끝끝내 투과식전자현미경을 성과적으로 개발했다”고 성과를 전했다.  

 

이어 매체는 “분해능이 높고 배율이 수십만 배에 달하는 새로운 투과식전자현미경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는데 의의가 큰 것으로 하여 제166차 국가발명전람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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